
이 그림자들은 전부 한 집념의 나이츠모라에서 온 것이다. 그의 최후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집념이 남긴 그림자는 끊임없이 북쪽으로 정벌하고 있다.
❄ 통합전략 #3 · 설원 · 서리 · 폴다탈
探索者的银凇止境

모두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다. 분명 협상을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이벤트 7 (장면 26) · 등장 구역: 은빛의 호수, 고요한 숲, 여명의 툰드라, 얼어붙은 바위, 무결점의 정원, 예견의 구상, 영원의 먼지

당신은 또 사미의 이상한 무언가를 만날까 두려워 탐사대를 이끌고 조심스럽게 나아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귓가에 흐느낌이 들려왔고, 당신은 재빨리 모두에게 전투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

지금껏 덕로드의 사고 치는 능력을 의심한 적 없지만, 그가 오염된 사미인들을 모아놓고 무슨 의식을 치르는 모습에 당신은 자기도 모르게 등골이 서늘해졌다. 비록 덕로드에게 이것은 그냥 돈벌이 수단일 …

당신은 멈춰 있는 한 초호화 차량 행렬을 발견했다. 차에 탄 사람들은 하나같이 부자거나 귀한 신분 같아 보였지만, 의아하게도 주변에는 보디가드나 용병 같은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당신은 무심코 차 …

주둔지가 한눈에 들오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부대가 빙원에 주둔해 있다. 우르수스인가? 극동? 아니면 염국? 그런데 막사 스타일을 보면 이 나라들이 아닐 수도 있다. 아무래도 가까이에서 확인해…

은백색 빙원에 진홍빛 텐트가 쳐져 있었고, 영문을 모르는 사람들은 다가와 커튼을 열어젖혔다. 그러자 안에서는 연극이 펼쳐지고 있었다.

당신은 이 사람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 빙원에 설마 작은 오두막이 있고, 심지어 오두막 주인은 여러 나라 언어에 정통한 예의 바른 살카즈 여인일 것이라곤 상상조차 못 했을 것이다. 여인은 당신을 …

당신은 빙원에서 방황하고 있는 여섯 영혼을 마주쳤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들은 이미 오염된 게 분명했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이름 없는 평범한 피해자나 다름없었다. 어쩌면 당신이 자비를 베풀어 …

이 그림자들은 전부 한 집념의 나이츠모라에서 온 것이다. 그의 최후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집념이 남긴 그림자는 끊임없이 북쪽으로 정벌하고 있다.

관중들은 데몬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억상 중의 가장 아름다운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음…… 적어도 생사를 함께 했는데, 더 이상 바랄 게 뭐가 있는가?

이 집의 주인은 분명 충고를 무시하는 손님에게 교훈을 주는 데 매우 능숙하다.

일부 강력한 사미인은 오염되면 비인간적인 두려움의 부호로 왜곡되어 곳곳에 허무를 퍼뜨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가장 위협적인 것은 오히려 모든 것을 빼앗기고 평범하게 되어 버린 영웅이다.

당신은 이곳이 붕괴체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그 보이지도 만지지도 못하는 적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

당신은 캔낫에게 이번 모험이 끝날 때까지 이 상품들을 '시용'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캔낫은 별로 내키지 않아 보인다. 괜찮다, 당신에겐 그를 납득시킬 방법이 있으니까.

당신은 캔낫이 방심한 사이 그와 계약을 체결했는데, 내용은 그의 모든 상품을 가져가는 것이다. 어쨌든, 자연은 약육강식의 세상이다. 그리고, 사미까지 왔으니 캔낫도 승낙할 것이다.

미처 반응하기도 전에 밴시는 당신을 바람이 세차게 부는 사막 한가운데로 데려갔다. 먼 곳에서 황금빛 정원과 붉은 막사가 아주 희미하게 보인다.
전장에 랜덤 방향으로 부는 <모래 폭풍> 출현, 단 <토석 구조물>을 보강할 수 있는 <보강 장치> 및 작동 시 적의 은신 효과를 무효화 할 수 있는 <탐지기> 제공

옛 악몽이 문 너머에서 나타났다. 그것도 한꺼번에 셋이나.

컬럼비아 사형수들이 발에 족쇄를 찬 채 사미의 늪에 빠진 후로, 밤만 되면 늪에서 족쇄가 땅에 끌리는 기괴한 소리가 들려온다.
전장에 적을 저지하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형은 욕조에서 익사했고, 동생은 사과에 목이 메어 죽었으며, 문을 지키던 용병은 가시에 찔려 죽었다. 이 펜션은 이렇게 황폐해졌다.

벽과 나무, 옷에 손 모양의 이끼가 자라났다. 시라쿠사의 마피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문양이 독특한 형태로 사미에 나타났다.

언제부터인가 비스트들의 우두머리가 괴상한 인간으로 변한 바람에 나머지 비스트들은 벌벌 떨고 있다. 그럼에도 우두머리의 명령에는 순종적이다.

3의 뒷자리, 5의 앞자리, 금기로 여겨지던 한 숫자가 있다. 이를 말하는 순간, 사람들은 이유 없이 화를 내며, 폭력까지 행사한다.

외지인들은 사미의 풍경을 구분하기 어려워한다. 그래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같은 곳을 몇 번이고 지나다니면서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여기 숲은 저공비행 실험장으로 개조되었고, 담당자는 열정적으로 당신과 당신의 탐사 대원을 이번 훈련에 초대했다.
전장에 기류를 발생하는 <오리지늄 기류 발생 장치> 생성

숲 속에 남겨진 홀로그램 장치가 가끔 익숙한 환영을 비추는데, 정작 이 환영들이 홀로그램을 벗어나 숲을 거닌다는 건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대열에는 꼭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 있는데, 숲을 몇 바퀴 돌다 보면 그가 슬그머니 교체되어도 눈치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전장에 최대 배치 코스트가 상승하는 <길거리 보급품> 생성

원석충들은 자신의 뒤에 무엇이 따라오는지 알지 못한 채, 그냥 앞으로 기어가고 있다.

몇 년 전, 이방인들은 중장비로 이곳의 숲을 파괴했다. 그리고 몇 년 후, 이방인들은 이곳에 나타난 환각에 겁을 먹고 도망쳤다.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감소하는 <지휘 단말기> 생성

사미에서 거짓말을 퍼뜨리지 말 것. 누군가 믿기 시작한다면 곧바로 진실이 될 테니까.

지나가는 모든 개체에서 연료를 얻어냈기에 이 살카즈 제단은 관리하는 사람 없이도 지금까지 운영될 수 있었다.
전장에 아군과 적군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 생성

소문에 따르면 어떤 비스트는 도망치기 위해 둥지에 출구를 아홉 개나 뚫는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는 당신은 지금 녀석의 둥지에 떨어졌고, 적이 어디서 몰려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 빙원에 바다와 선원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이곳은 그 어떤 위화감도 들지 않았다. 오류를 인지하는 것, 그게 바로 가장 흔한 붕괴 패러다임이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산맥이 겹겹이 솟아나고 또 길게 늘어진 바람에, 곧바로 도착할 수 있었던 거리가 지금은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됐다.

눈앞의 적은 마치 버퍼링이라도 걸린 듯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이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하려고 머리를 긁적이려던 찰나, 당신의 손은 어느새 등에 닿아버렸다.

벌목꾼 다섯 명이 모여 자신의 동료들이 벌레로 변했으면 좋겠다며 저주했다. 좋은 소식은 동료들은 모두 원석충으로 변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그들이 더 이상 살아 있는 사람을 볼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컬럼비아 과학 기술계 거물급 회사들이 빙원을 탐사하기 위해 합동 계약을 체결했지만, 워낙 앙금이 오래 쌓여있던지라 부당한 수단으로 상대를 공격하려는 자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 라인 랩 관측소는 장비 개선을 위한 한랭 지역의 기술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당신들은 영광스럽게도 그 첫 테스터로 선발되었다.
전장에 실험 산물을 흡수하면 활성화되는 <기동 장갑> 생성

당신은 자신의 탐사대가 마치 도솔레스 모래사장에 떨어진 거대 원석충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저 붕괴체들이야말로 원래 휴가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이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동물들은 북쪽의 재이를 멀리하고 싶었으며, 당신은 남쪽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길목에 서 있다.

당신은 껍데기들에 의해 허름한 요새에 갇혀 버렸다. 어쩌면 주변에 흩어져 있는 자원으로 이번 공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장애물> 생성

통신 장비를 빙원에 연결하고 나서부터 당신은 상대의 대화에서 늘 무의미한 단어들이 들렸지만,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다른 탐사대가 당신들을 비스트 무리로 여기기 전까지 말이다.
전장에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우르수스인들에게 당신의 변명 따윈 통하지 않는다. 그들의 금지 구역에 발을 들인 순간, 그들은 무력을 행사해서라도 당신을 쫓아낼 것이다.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당신의 피에 조금이라도 온기가 남아있다면 이곳에 오지 말았어야 한다. 이곳은 냉혈한들에게만 허락된 땅이다.

비참하게 뒤틀린 곡조와 소리가 당신의 머릿속에서 음악을 가장 잘 아는 집단으로 변했다. 이들은 악보에서 떼어낸 실로 당신을 갈가리 찢어버리려고 한다.
아군의 SP 자연 회복 속도가 <폐에너지 간섭>에 의해 저하됐지만, <리포밍 플럭스>로 회복 가능

지상에는 부패한 고목이, 하늘에는 강철과 죽음의 날벌레가 가득하다. 생명은 여기서 환영받지 못한다.
전장에 나흐체러르 추종자로 변하는 <부식된 고목> 생성

불규칙한 겉모습에 속지 말고, 정신을 가다듬어 전선을 사수하라. 그 어떤 빈틈도 보이면 안 된다.

빙원에서 저 멀리 있는 희미한 그림자 무리를 보았다면, 아무리 최악의 상황을 대비했더라도 절대 확인하지 말 것. 어쨌든, 당신은 이런 환경에서 '소원이 이뤄지는 것'을 원치 않을 테니까.

죽음에 대한 가장 생명력이 넘치는 당신의 이해는 아마 더블린의 그 멈추지 않는 군단으로부터 나왔을 것이다.

대지는 넓고 바다는 끝이 없으며, 베헤모스도 염국에만 존재하는 게 아니다. 그래서 이들은 설산을 넘고 하천을 지나 이 세상에 숨겨진 고대 생명을 찾아 떠났다.
전장에 적을 강화하는 <산해중 송신기> 생성

살아 있는 것에 껍데기들은 늘 공평하게 대한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살아 있는 인간 출입 금지! 인간이 아닌 것도 출입 금지! 이미 스스로 자신의 주인이 된 기계들은 칩이 없는 탄소 기반 생명체들을 전부 이곳에서 쫓아냈다!

대지 끝자락 입구의 두 종족이 동시에 껍데기 형태로 이곳에 나타났다. 어쩌면 빙원과 사막의 끝은 별 차이가 없을지도 모른다.

프로스트 디재스터의 존재 자체가 일종의 경종이다. 만약 생명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면 그처럼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전장에 기류를 발생하는 <오리지늄 기류 발생 장치> 생성

탐정 아저씨의 격려를 받은 그는 용기 내어 사장을 따라 사미에 도착했다. 하지만 부주의로 일행과 헤어지게 되자 또다시 원래의 고분고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덕로드의 지휘 아래, 이 붕괴체들은 무리 지어 빙빙 돌고 있었고, 제단 정중앙에는 사미에 존재해서는 안 될 영역이 생겼다. 그런데 아직 돈은 생기지 않은 것 같다.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비록 차에서 부자의 경호원들이 많이 내렸지만, 가장 위협적인 것은 그들이 아니라는 걸 당신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큰 소리로 저지하고 바로 사미에서 로케이션 중인 한 컬럼비아 제작진에 뛰어들었다.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보정은 저장소의 overrides/scene-node.json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