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미에서 거짓말을 퍼뜨리지 말 것. 누군가 믿기 시작한다면 곧바로 진실이 될 테니까.
❄ 통합전략 #3 · 설원 · 서리 · 폴다탈
探索者的银凇止境
3F 여명의 툰드라모두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다. 분명 협상을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사미에서 거짓말을 퍼뜨리지 말 것. 누군가 믿기 시작한다면 곧바로 진실이 될 테니까.

지나가는 모든 개체에서 연료를 얻어냈기에 이 살카즈 제단은 관리하는 사람 없이도 지금까지 운영될 수 있었다.
전장에 아군과 적군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 생성

소문에 따르면 어떤 비스트는 도망치기 위해 둥지에 출구를 아홉 개나 뚫는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는 당신은 지금 녀석의 둥지에 떨어졌고, 적이 어디서 몰려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 빙원에 바다와 선원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이곳은 그 어떤 위화감도 들지 않았다. 오류를 인지하는 것, 그게 바로 가장 흔한 붕괴 패러다임이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산맥이 겹겹이 솟아나고 또 길게 늘어진 바람에, 곧바로 도착할 수 있었던 거리가 지금은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됐다.

눈앞의 적은 마치 버퍼링이라도 걸린 듯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이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하려고 머리를 긁적이려던 찰나, 당신의 손은 어느새 등에 닿아버렸다.

벌목꾼 다섯 명이 모여 자신의 동료들이 벌레로 변했으면 좋겠다며 저주했다. 좋은 소식은 동료들은 모두 원석충으로 변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그들이 더 이상 살아 있는 사람을 볼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