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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scene_ro5_res3_enter탐욕의 회랑
과거 남서쪽에 괴이한 짐승이 있었는데, 강자를 두려워하고 약자를 핍박하며 탐욕스럽고 절제할 줄 몰랐다. 그러다 결국 고인에게 제압당해 자신의 몸을 먹어 치우고는 들판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이 탐욕의 화신은 도리어 재물을 부르는 상서로운 존재로 탈바꿈하여 곳곳에 새겨졌다. 그중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계원에 있는 이 회랑이다.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에 오는 이유는, 재물을 비는 것도 있지만, 이곳에서 주울 수 있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주화를 줍기 위해서다.
삽화 미확보 — 에셋 미러에 이 테마 이미지가 아직 없습니다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5_res3_1탐욕의 회랑
탐욕은 당연히 멈출 수 없다. 주화 하나를 주우면, 더 많은 주화를 바라게 된다…… 끊임없이 팽창하는 이 욕망이야말로 이 회랑이 가장 즐기는 식사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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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scene_ro5_res3_3탐욕의 회랑
이상한 일이 벌어지면 반드시 창괴가 존재한다. 사세대의 권고에 따르면, 가장 좋은 방법은 그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는 것이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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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scene_ro5_res3_2탐욕의 회랑
관광객이 없을 때, 이 회랑은 유난히도 후한 듯 몇 걸음만 걸어가도 새로운 주화를 볼 수 있다. 회랑은 왠지 당신이 그 주화를 줍고 나가기를 기대하는 것 같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