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정scene_recruit2_enter'왕실의 분쟁'
과하게 장식된 이상한 방에서, 화려한 옷차림에 머리에 왕관을 쓴 두 명의 리베리가 다투고 있었다. 그들은 가울의 여섯 번째 황제와 여덟 번째 황제라 자칭하며, 가울의 마지막 황제인 코르시카 1세의 공과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들은 말다툼을 벌이다 못해, 하마터면 싸움까지 일어날 뻔했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ecruit2_1'왕실의 분쟁'
당신은 코르시카 1세가 가울의 멸망을 초래한 원흉이라고 꾸짖으며, 그의 고집과 어리석음을 비웃었다. 그랬더니 한 황제가 당신의 주장에 찬성한다며 귀중한 물건들을 하사했다. 뒤이어 두 사람은 안개 속으로 모습을 감추었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ecruit2_2'왕실의 분쟁'
비록 패전하고 나라는 망했지만, 성현이 아닌 이상 어찌 과오가 없을 수 있겠냐며 당신은 코르시카 1세를 찬양했고, 가울의 가장 위대한 황제 중 한 명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두 황제는 당신의 말에 일리가 있다며 대량의 보물을 하사했다. 뒤이어 두 사람은 안개 속으로 모습을 감추었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