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은 고리타분하고 진부한 조직이 아니다. 그들은 고전적 재미를 추구하는 한편, 현대의 기술도 즐겨 사용한다. 눈앞의 이 하늘을 뒤덮은 드론 부대가 그 일례다.
♠ 통합전략 #1 · 극장 · 고성 · 카드
傀影与猩红孤钻
5F 붉은 달 회랑모두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다. 분명 협상을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극단은 고리타분하고 진부한 조직이 아니다. 그들은 고전적 재미를 추구하는 한편, 현대의 기술도 즐겨 사용한다. 눈앞의 이 하늘을 뒤덮은 드론 부대가 그 일례다.

자정이 되자 이곳은 불길한 붉은 안개로 가득 찼다. 그들은 아직 이성이 남아 있는 영혼을 찾아 심연으로 떨어뜨릴 기회를 엿보는 중이다.
전장에 아군이 계속해서 생명력을 잃는 <독가스> 생성

신비한 의식은 붉은 달을 통해 살카즈들에게 엄청난 힘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의식의 마지막 순간, 당신은 제단 위의 양초를 뒤집어엎었다.

푸른색 얼음 제단은 반짝이며 길 잃은 여행자들에게 쉬어 가라고 속삭인다. 생명이 얼음조각으로 변하는 순간, 어둠 속에서 악당들이 나타나 그걸 산산조각 내버린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주변 아군 유닛에게 [냉기] 효과를 부여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 생성

유령이 사처에 떠돌아다니고 트랩은 삐걱거리는 소리를 낸다. 저항해도 소용없다. 붉은 달 아래 도망갈 곳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전장에 주기적으로 아군에게 화살을 발사하여 물리 대미지를 주는 <발리스타> 생성

일부 '깜짝 선물'에 맞은 행운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이곳에 찾아와 풍선 선물의 제작에 참여했다. 이들에게 이젠 사고라는 게 없고, 그저 더 많은 '깜짝 선물'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싶은 생각뿐이다.

겁 없는 기사들이 전력으로 돌진하자 무대 아래 관중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주인 없는 재화는 반짝거리며 무모한 자를 심연에 뛰어들도록 유혹한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눈앞의 참사에 꼭 나 몰라라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구경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