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정scene_ro3_ent1_enter북지 주술사 경기
여러 사미 부족이 한자리에 모여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고, 실수로 행사장에 들어온 당신들마저도 초대했다! 당신들은 현지 음료를 마시며 한동안 이야기와 농담을 주고받았다. 그러던 중 사미인들이 돌연 조용해지더니, 누가 봐도 제사장 차림을 한 몇몇 사람이 장엄한 발길로 숲을 향해 걸어갔다. 그러자 진행자가 다가오더니, 당신에게 “투사를 고르십시오!”라며 진지하게 말했다. 곧이어, 그의 뒤편에서 기괴한 모양의 '거인'들이 제사장의 호령에 따라 숲을 나오고 있었다.
■ 이 선택지로 이벤트가 끝난다 (이어지는 장면 없음).

흥미진진
추정scene_ro3_ent1_7북지 주술사 경기
당신은 사미 부족의 행사장을 떠났고, 등 뒤에서는 나무와 바위가 부딪히는 소리, 그리고 사람들의 환호 소리가 들려왔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 이 선택지로 이벤트가 끝난다 (이어지는 장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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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scene_ro3_ent1_6북지 주술사 경기
이 거대한 전쟁 골렘은 지칠 줄 몰랐고, 녀석을 조종하던 제사장은 의기양양하게 나무 지팡이를 들어 올렸다. “다음 경기! 한 판 더!”. 당신은 문득 평소와 달리 휘파람 불며 소리까지 치는 이 사미인들이 너무 친근하게 느껴졌다. 진행자도 활짝 웃으며 당신에게 명단을 건넸다…… 그리고 행사장의 엄숙했던 분위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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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scene_ro3_ent1_8북지 주술사 경기
이길 수 없다면 가세하라! 당신은 '게이트키퍼 헬마'를 선택했고, 이번엔 승리했다! 당신은 온 세상을 다 가진 듯 주먹을 불끈 쥐고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 진행자가 다가와 당신의 어깨를 툭툭 치며 보상이 준비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즐기는 것도 적당히, 슬슬 떠날 때가 됐다. 보상품을 확인해보니 사전에 약속됐던 것보다 더 화려했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 이 선택지로 이벤트가 끝난다 (이어지는 장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