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전략 #6 · 볼리바르 · 수해 · 검은 물길CN 서버 선행 · 비공식 번역

침륜자의 흑류수해

沉沦者的黑流树海

침륜자의 흑류수해전투

전투 노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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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험난한 길)

1F 볼리바르의 표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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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의 미망보스

흑류수해는 이 장군이 한 모든 일을 기억한다. 그의 철권 수단, 그의 거침없는 추진력. 다만 그가 깊은 밤 미망에 잠긴 조각들만은 잃어버렸다. 그가 가정했던, 볼리바르가 이룰 수 없는 미래들.
전장에 적 용병 드론을 발사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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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을 애도하다보스

장례 행렬이 길게 늘어섰다. 그들은 보았다. 진실한 통합자를, 거짓된 배신자를, 판정할 수 없는 사람을, 한 사람의…… 볼리바르인을.

2F 달콤한 상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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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원정보스

처음에 이 위대한 탐험가는 그저 풍요로운 땅을 발견하고, 현지 원주민과 이곳에서 '각자 필요한 것을 취했을' 뿐이다. 땅을 개척하는 방법에 관해서라면, 귀를 막으면 포화가 들리지 않고, 눈을 감으면 살육도 보이지 않는다.
전장에 포격을 하고 적을 발사하는 <소금 덩어리 대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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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의 액운보스

이 땅이 탐험가에게 발견된 이래 줄곧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른바 '쓸모없는 것'을 잃고, 잠깐의 번영을 얻고, 밤이 오기를 기다린다. 밤의 나비는 액운을 가져오지 않지만, 적금은 가져온다.
전장에 기류를 뿜어내는 <오리지늄 기류 발생 장치>가 있음

3F 핏빛 허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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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적 경건보스

이 신가스 학자는 이 땅에서 긁어모은 모든 재물을 쏟아부어 오직 오리지늄의 비밀을 연구했다. 실험 성과를 경건한 자세로 헤르초겐에게 바치려 했으나, 알현의 계단조차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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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망명보스

이 학자는 볼리바르인도, 라이타니엔인은 더더욱 아니었다. 그는 연구 성과를 안고 컬럼비아까지 떠돌다 뜻밖에 또 다른 천재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로써 그의 이름은 비로소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전장에 적을 기절시키는 <구속 장치>가 있음

4F 희생자의 부식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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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은 없다보스

그분은 이미 강림했다. 검은 태양처럼 포효하며 모든 것을 삼킨다. 들리지 않는가? 설마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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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그치리라보스

고통과 혼란 말고는 이곳에 오래가는 것이 없다. 그분은 이미 들었고, 이미 나누어 짊어졌고, 이미 추락했다.

5F 카드호의 두개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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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원계 이론보스

이곳은 가능성의 감옥이다. 이 장치들이 가동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녀는 결과가 자신의 예상을 벗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전장에 아군이 치료할 수 있는 <원계방 모듈>이 등장

6F 원류가 만나는 곳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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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증보스

나타나서는 안 됐지만, 이미 존재한다. 그들이 볼리바르 땅에 남긴 상처는 결코 아물지 않으며, 감출수록 더 뚜렷하고 아파진다.
전장에 원거리 오퍼레이터를 배치할 수 있는 <'위태로운 썩은 나무'>가 있음

긴급 작전

1F 볼리바르의 표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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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병의 병원긴급

사냥개는 그들에게 물어뜯기고 삼켜진 환자가 변한 것이라고? 어떻게 그런 끔찍하고 비현실적인 생각을 하는가.
전장에 적과 아군 모두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이 있음

⚠ 적의 공격력과 HP 상승, 일부 적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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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시간긴급

흑류수해에서는 시간마저 잊힌다고 한다. 사흘 전 우림에 버려진 축축한 부싯돌을 주웠는데, 눈 깜짝할 사이 백 년 뒤 네온이 찬란한 밤 풍경을 보았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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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함긴급

이곳의 '주민'들은 한 사람 몫을 하는 전사가 되기 전에 긴 여정을 거쳐야 한다. 인내 속에서 힘을 쌓는 것이 그들의 신조이니, 당장 움직여라. 그들과 인내심을 겨루지 마라.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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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는 현자긴급

울타리를 세운 뒤 현자들을 땅으로 초대해 특기를 발휘하게 하라. 관개 기계를 쓰는 것보다 훨씬 절약된다. 이곳을 '농장'이라 불러도 좋겠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하는 <풀숲>이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적이 달라짐

2F 달콤한 상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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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벌레 오락실긴급

여기서 벌어지는 일은 당신이 아는 그 녀석과 아무 관계도 없다. 정말이다. 하지만 어느 녀석을 말하는지 눈치챘다면, 당신도 의심하고 있다는 뜻이겠지?
전장에 일정 시간 후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스트레스 제로 도우미>가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스트레스 완화 도우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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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없는 땅긴급

문명은 늘 불을 피우는 데서 시작하고, 불 피우기는 늘 벌목에서 시작한다. 그러니 문명은 늘 벌목에서 시작한다. 어떤 이들은 충분히 문명화되지 못한 자들의 생존 공간을 빼앗는 것을 도덕으로 여긴다.
<거대 버섯>을 제거할 수 있는 <로도스 아일랜드 임시 고용인> 제공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적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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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은 바뀌지 않는다긴급

한 살카즈 용병이 멀지 않은 마을을 함께 약탈하자고 청했다. 나는 왜 자기 땅을 일구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는 노발대발하며 피 묻은 아가리를 벌리고 내게 달려들었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적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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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북의 사냥터긴급

사냥개가 삼킨 정보의 일부는 흑류수해에서 재현된다. 그런데 대체 누가 이 흉포한 생물을 이 대지의 극북까지 데려왔을까? 세상에, 녀석들은 정말 뭐든 먹는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물을 찬양하는 현자'의 경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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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끝의 덫긴급

형제가 땅을 빼앗기고 떠돌다 용병이 되었다. 여러 해 뒤 옛집으로 돌아온 그들은 나무에 올라 날짐승의 알을 꺼내려던 농장주를 암살했고, 결국 추격병에게 벼랑 끝까지 몰려 둘 다 자결했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3F 핏빛 허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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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부결긴급

일부 요원들은 묻는다. 컬럼비아 정부가 왜 예산을 충분히 배정해 전차와 저공 비행기로 흑류수해를 쓸어버리지 않느냐고. 이게 바로 그 이유다, 멍청아.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적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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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습성긴급

이곳에서 가장 흔한 것은 미친 듯이 달리다 나무에 머리를 들이받는 동물이다. 왜 돌아서지 않을까? 아아, 나는 왜 돌아서지 않을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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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열며 전진긴급

일부 볼리바르 토박이 주민들은 행상에게서 얼음이라는 것을 처음 보았다. 상인은 북쪽 나라에서 왔다고 했다. 그곳에는 또 다른 특산품이 있다. 모든 것을 쓸어버릴 수 있는 군대.
전장에 적의 이동 경로를 막을 수 있는 <자갈>이 있음

⚠ 적의 공격력, HP 상승, '폭파 공성병'의 공격력 대폭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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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에 도둑질긴급

한 무리의 강도가 이 부유한 마을을 여러 해 노렸고, 이날 마침내 성공했다. 알고 보니 컬럼비아 군대가 그들을 대신해 문을 열어 준 것이었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적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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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토의 집긴급

오십 년 전, 볼리바르의 어느 땅이 살카즈 무리에 의해 카즈델로 봉해졌고, 쟁탈에 실패한 개척자들은 그곳을 불살랐다. 오십 년 뒤, 꺼지지 않은 초토 위에 새로운 '카즈델'이 다시 태어났다.
전장에 그 위의 유닛에게 간헐적으로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가 있음
배치 후 적의 이동 경로를 막을 수 있는 <장애물> 제공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추가 '양분 빨아들이는 마른 가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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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역류긴급

흑류가 한번 당신을 붙잡으면, 그것은 역류처럼 당신의 삶 속 경험과 시간으로 쌓은 둑을 거듭 침식해, 끝내 무너뜨리고 가져가 버린다.

⚠ 적의 공격력, HP, 이동 속도 상승, 새로운 적 등장

4F 희생자의 부식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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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견문긴급

누군가 볼리바르에서 컬럼비아 기술 박람회에서 본 것을 들려주었다. 이를 들은 한 기자가 펜을 들어 썼다. "컬럼비아에서는, 땅을 빼앗긴 사람들은 하늘에서 살 수밖에 없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하늘을 나는 구급차'의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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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의 공포긴급

건장한 일꾼 열 명, 밭에 나가 일하네. 하나가 검은 그림자 되어 아홉 남았네. 건장한 일꾼 아홉 명, 손잡고 거름 주네. 하나가 흑류에 가라앉아 여덟 남았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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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가르기긴급

'주민'들이 무언가를 투표로 정하고 있다.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간섭할 생각도 없었지만, 옆을 지나가자 그들이 일제히 당신을 바라보았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맵 프리뷰 미확보
탄생 의식긴급

"신성한 탄생 의식을 방해하지 마라!" 사회자들이 호통치며 당신을 제지하고, 흑류에서 '아기'를 하나씩 안아 올리려 한다. 하지만 당신은 똑똑히 보았다. 강보에 누운 것은 분명 사냥개들이었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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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호송긴급

대량의 기자재와 장비가 흑류수해 깊숙이 운반되고 있다. 이것을 봐서는 안 됐다. 적어도 호송 인원들이 당신이 봤다는 것을 알게 해서는 안 됐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사고 유발자' 양산형"이 은신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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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검의 추운 밤긴급

그 실패한 작전 전날 밤, 신가스 반군의 잔당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모든 방해자를 청산해 이 어리석은 왕조를 갈아 치우려 했다.
전장에 눈사태를 예고하는 <성녀상>이 있음. 적과 아군이 그 범위에 들어가면 눈사태 경보 수치가 증가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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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 침탈긴급

왜 인간만 밀림에서 길을 잃는 것 같을까? 길을 익히기도 전에 인간은 밀림을 다 베어 버리기 때문이다. 어차피 여기는 그들의 터전이 아니니까. 밀림에 원래 주민이 있었다고? 정말?
전장에 시야를 가리는 <수풀>과 <방패와 벽>이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적이 달라짐

5F 카드호의 두개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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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차이긴급

같은 이정표를 일곱 번째 지날 때, 마침내 두 나무 사이에서 출구를 찾았다. 불행히도 나무들이 갑자기 일어나 달아났고, 쫓아갈 수조차 없었다.
전장에 시야를 가리는 <수풀>과 <방패와 벽>이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원거리 적의 공격 범위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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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가린 물욕긴급

"여기는 끝없는 물욕으로 가득 찼어!" 사르곤에서 온 한 여행객이 도소레스의 풍토와 인정을 겪은 뒤, 이 땅의 온갖 재앙의 병폐를 한마디로 짚어 냈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하는 <풀숲>이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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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임금 투쟁긴급

경기 기사들이 근무 시간과 처우 문제로 대규모 파업을 조직했다. 몇 주 뒤 사냥개 선물 가격이 치솟았고, 몇 달 뒤 카시미어에는 장사가 번창하는 새 묘지가 하나 늘었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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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 의식긴급

유족들이 동료의 무덤을 천천히 돌며 그 영혼을 한 조각씩 데려간다. 무덤이 무너져 재가 되어 흩어질 때까지. 그래야 떠난 이가 영원한 안식을 얻을 수 있다.
전장에 유닛의 HP를 지속적으로 잃게 하지만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대폭 올리는 <활성 오리지늄>이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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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의 물은 술과 같다긴급

이베리아는 온통 이런 소금 사막이라 사람들이 커피를 못 마시고 짠 비늘즙만 마신다고? 어쩐지 만 리 길을 마다 않고 볼리바르에 와서 환영받지 못하는 침입자 노릇을 하더라니.
전장에 포격을 하고 적을 발사하는 <소금 덩어리 대포>가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3개 위치 배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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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긴급

이런 법칙 아래에서, 이 땅의 모든 야생동물과 식물과 인간, 그 개체 하나하나는 자신이 그중 둘, 심지어 셋을 멸절해야 한다고만 여긴다. 참으로 야만적인 사상이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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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번식긴급

늙은 호세의 아흔일곱 번째 손자가 태어났다. 아버지는 필사적으로 아이를 할아버지 앞에 들어 올렸다. 하지만 노인은 이미 보지도 말하지도 못했고, 그의 가엾은 농장에는 물려줄 유산도 남아 있지 않았다.
전장에 적 용병 드론을 발사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가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적이 달라짐

6F 원류가 만나는 곳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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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공유긴급

나는 내 피로 이 땅을 적시고, 내 살로 너희의 살을 채우려 한다. 너희가 본래 같은 이름을 나눠 가졌음을 잊지만 않는다면.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적의 경로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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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땅에서 공존긴급

나는 반드시 꿈속의 그 금빛 들판을 찾을 것이다. 잿빛 시멘트도, 오후의 뙤약볕도, 삼백여 년 전 해안의 노도 잊을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서로를 가르는 이름을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공존한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사냥개 proto'가 은신 획득

층 미정 · 특수 전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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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테이프 커팅긴급

자루를 메던 이 곰이 마침내 자기 보안 회사를 차렸다. 익숙한 큰 자루를 메고 의기양양하게 보안 부대를 사열하며, 현장의 모든 안전 위험을 제거하고 있다.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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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 회의긴급

이 오리는 산 것이든 죽은 것이든 어떤 생물과도 손을 잡을 수 있다. 소문에는 그 장군과도 손잡은 적이 있다고 한다. 어쨌든 상업 제국은 그렇게 번영하는 법이니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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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악몽긴급

당신은 호수로 끌려 들어갔다. 흐르는 적금과 슬픈 눈물이 손을 태우며 '탐욕'에 관한 우화를 새겼다.
전장에 은신한 적을 탐지하는 <탐지기>가 있음

⚠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적 등장

작전

1F 볼리바르의 표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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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병의 병원

사냥개는 그들에게 물어뜯기고 삼켜진 환자가 변한 것이라고? 어떻게 그런 끔찍하고 비현실적인 생각을 하는가.
전장에 적과 아군 모두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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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시간

흑류수해에서는 시간마저 잊힌다고 한다. 사흘 전 우림에 버려진 축축한 부싯돌을 주웠는데, 눈 깜짝할 사이 백 년 뒤 네온이 찬란한 밤 풍경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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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함

이곳의 '주민'들은 한 사람 몫을 하는 전사가 되기 전에 긴 여정을 거쳐야 한다. 인내 속에서 힘을 쌓는 것이 그들의 신조이니, 당장 움직여라. 그들과 인내심을 겨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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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는 현자

울타리를 세운 뒤 현자들을 땅으로 초대해 특기를 발휘하게 하라. 관개 기계를 쓰는 것보다 훨씬 절약된다. 이곳을 '농장'이라 불러도 좋겠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하는 <풀숲>이 있음

2F 달콤한 상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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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벌레 오락실

여기서 벌어지는 일은 당신이 아는 그 녀석과 아무 관계도 없다. 정말이다. 하지만 어느 녀석을 말하는지 눈치챘다면, 당신도 의심하고 있다는 뜻이겠지?
전장에 일정 시간 후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스트레스 제로 도우미>가 있음

맵 프리뷰 미확보
주인 없는 땅

문명은 늘 불을 피우는 데서 시작하고, 불 피우기는 늘 벌목에서 시작한다. 그러니 문명은 늘 벌목에서 시작한다. 어떤 이들은 충분히 문명화되지 못한 자들의 생존 공간을 빼앗는 것을 도덕으로 여긴다.
<거대 버섯>을 제거할 수 있는 <로도스 아일랜드 임시 고용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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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은 바뀌지 않는다

한 살카즈 용병이 멀지 않은 마을을 함께 약탈하자고 청했다. 나는 왜 자기 땅을 일구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는 노발대발하며 피 묻은 아가리를 벌리고 내게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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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북의 사냥터

사냥개가 삼킨 정보의 일부는 흑류수해에서 재현된다. 그런데 대체 누가 이 흉포한 생물을 이 대지의 극북까지 데려왔을까? 세상에, 녀석들은 정말 뭐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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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 끝의 덫

형제가 땅을 빼앗기고 떠돌다 용병이 되었다. 여러 해 뒤 옛집으로 돌아온 그들은 나무에 올라 날짐승의 알을 꺼내려던 농장주를 암살했고, 결국 추격병에게 벼랑 끝까지 몰려 둘 다 자결했다.

3F 핏빛 허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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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부결

일부 요원들은 묻는다. 컬럼비아 정부가 왜 예산을 충분히 배정해 전차와 저공 비행기로 흑류수해를 쓸어버리지 않느냐고. 이게 바로 그 이유다, 멍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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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습성

이곳에서 가장 흔한 것은 미친 듯이 달리다 나무에 머리를 들이받는 동물이다. 왜 돌아서지 않을까? 아아, 나는 왜 돌아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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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열며 전진

일부 볼리바르 토박이 주민들은 행상에게서 얼음이라는 것을 처음 보았다. 상인은 북쪽 나라에서 왔다고 했다. 그곳에는 또 다른 특산품이 있다. 모든 것을 쓸어버릴 수 있는 군대.
전장에 적의 이동 경로를 막을 수 있는 <자갈>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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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에 도둑질

한 무리의 강도가 이 부유한 마을을 여러 해 노렸고, 이날 마침내 성공했다. 알고 보니 컬럼비아 군대가 그들을 대신해 문을 열어 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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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토의 집

오십 년 전, 볼리바르의 어느 땅이 살카즈 무리에 의해 카즈델로 봉해졌고, 쟁탈에 실패한 개척자들은 그곳을 불살랐다. 오십 년 뒤, 꺼지지 않은 초토 위에 새로운 '카즈델'이 다시 태어났다.
전장에 그 위의 유닛에게 간헐적으로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가 있음
배치 후 적의 이동 경로를 막을 수 있는 <장애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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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역류

흑류가 한번 당신을 붙잡으면, 그것은 역류처럼 당신의 삶 속 경험과 시간으로 쌓은 둑을 거듭 침식해, 끝내 무너뜨리고 가져가 버린다.

4F 희생자의 부식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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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견문

누군가 볼리바르에서 컬럼비아 기술 박람회에서 본 것을 들려주었다. 이를 들은 한 기자가 펜을 들어 썼다. "컬럼비아에서는, 땅을 빼앗긴 사람들은 하늘에서 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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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의 공포

건장한 일꾼 열 명, 밭에 나가 일하네. 하나가 검은 그림자 되어 아홉 남았네. 건장한 일꾼 아홉 명, 손잡고 거름 주네. 하나가 흑류에 가라앉아 여덟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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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가르기

'주민'들이 무언가를 투표로 정하고 있다.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간섭할 생각도 없었지만, 옆을 지나가자 그들이 일제히 당신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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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의식

"신성한 탄생 의식을 방해하지 마라!" 사회자들이 호통치며 당신을 제지하고, 흑류에서 '아기'를 하나씩 안아 올리려 한다. 하지만 당신은 똑똑히 보았다. 강보에 누운 것은 분명 사냥개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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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호송

대량의 기자재와 장비가 흑류수해 깊숙이 운반되고 있다. 이것을 봐서는 안 됐다. 적어도 호송 인원들이 당신이 봤다는 것을 알게 해서는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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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검의 추운 밤

그 실패한 작전 전날 밤, 신가스 반군의 잔당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모든 방해자를 청산해 이 어리석은 왕조를 갈아 치우려 했다.
전장에 눈사태를 예고하는 <성녀상>이 있음. 적과 아군이 그 범위에 들어가면 눈사태 경보 수치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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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 침탈

왜 인간만 밀림에서 길을 잃는 것 같을까? 길을 익히기도 전에 인간은 밀림을 다 베어 버리기 때문이다. 어차피 여기는 그들의 터전이 아니니까. 밀림에 원래 주민이 있었다고? 정말?
전장에 시야를 가리는 <수풀>과 <방패와 벽>이 있음

5F 카드호의 두개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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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차이

같은 이정표를 일곱 번째 지날 때, 마침내 두 나무 사이에서 출구를 찾았다. 불행히도 나무들이 갑자기 일어나 달아났고, 쫓아갈 수조차 없었다.
전장에 시야를 가리는 <수풀>과 <방패와 벽>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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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가린 물욕

"여기는 끝없는 물욕으로 가득 찼어!" 사르곤에서 온 한 여행객이 도소레스의 풍토와 인정을 겪은 뒤, 이 땅의 온갖 재앙의 병폐를 한마디로 짚어 냈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하는 <풀숲>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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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임금 투쟁

경기 기사들이 근무 시간과 처우 문제로 대규모 파업을 조직했다. 몇 주 뒤 사냥개 선물 가격이 치솟았고, 몇 달 뒤 카시미어에는 장사가 번창하는 새 묘지가 하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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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 의식

유족들이 동료의 무덤을 천천히 돌며 그 영혼을 한 조각씩 데려간다. 무덤이 무너져 재가 되어 흩어질 때까지. 그래야 떠난 이가 영원한 안식을 얻을 수 있다.
전장에 유닛의 HP를 지속적으로 잃게 하지만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대폭 올리는 <활성 오리지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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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의 물은 술과 같다

이베리아는 온통 이런 소금 사막이라 사람들이 커피를 못 마시고 짠 비늘즙만 마신다고? 어쩐지 만 리 길을 마다 않고 볼리바르에 와서 환영받지 못하는 침입자 노릇을 하더라니.
전장에 포격을 하고 적을 발사하는 <소금 덩어리 대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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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런 법칙 아래에서, 이 땅의 모든 야생동물과 식물과 인간, 그 개체 하나하나는 자신이 그중 둘, 심지어 셋을 멸절해야 한다고만 여긴다. 참으로 야만적인 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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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번식

늙은 호세의 아흔일곱 번째 손자가 태어났다. 아버지는 필사적으로 아이를 할아버지 앞에 들어 올렸다. 하지만 노인은 이미 보지도 말하지도 못했고, 그의 가엾은 농장에는 물려줄 유산도 남아 있지 않았다.
전장에 적 용병 드론을 발사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가 있음

6F 원류가 만나는 곳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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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공유

나는 내 피로 이 땅을 적시고, 내 살로 너희의 살을 채우려 한다. 너희가 본래 같은 이름을 나눠 가졌음을 잊지만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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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땅에서 공존

나는 반드시 꿈속의 그 금빛 들판을 찾을 것이다. 잿빛 시멘트도, 오후의 뙤약볕도, 삼백여 년 전 해안의 노도 잊을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서로를 가르는 이름을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공존한다.

층 미정 · 특수 전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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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밤의 귀환

비 오는 밤 제 부하에게 살해당한 가장은 붉은 비의 밤에 돌아온다. 죽은 살인자를 거느리고. 이제 당신도 사냥개의 입에서 이 이야기를 들었다. 행운을 빈다.
<'피의 빚 장부'> 진행도가 최대에 달하면 '청산의 시간'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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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게임

돌리는 그저 탐험가의 경험이 너무 나쁘지 않기를 바랐을 뿐이다. 보송보송한 생물을 보고도 그들이 길을 뚫고 달아날 줄은 몰랐다. 게임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그는 무척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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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재난

사냥개가 무서운지, 눈앞의 이질 균열 짐승이 한 수 위인지 당장은 판단이 서지 않는다. 확실한 건 하나, 당신은 아직 변이하고 싶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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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애의 친구

똑같이 머리에 뿔이 있고 몸에 솜털이 난 생물인데, 뿔짐승은 왜 저 깡충거리는 녀석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몸은 본능적으로 상대를 따라 산책을 나섰다.
배치 후 적의 이동 경로를 막을 수 있는 <장애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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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송곳니

증오는 늑대의 언어이고, 함께 외부에 맞서는 것이야말로 단결의 기본이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하는 <풀숲>이 있음
<'피의 빚 장부'> 진행도가 최대에 달하면 '청산의 시간'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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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이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는 것은 문명 타락의 시작이다. 종착점이 어디인지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전장에 적을 막는 <성방 바리케이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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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 음악'

돌리는 충분히 떠들썩하지 않은 이 파티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좋아서.
격파하면 주위에 순백의 수증기를 만드는 <수증기 탄산수 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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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방출'

자로는 충분히 피비린내 나지 않는 이 전투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분노해서.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깎이는 <지휘 단말>이 있음
<'피의 빚 장부'> 진행도가 최대에 달하면 '청산의 시간'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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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신'

이성을 잃은 이 생물은 충분히 비참하지 않은 이 집회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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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살

볼리바르의 쌍둥이 형제가 어머니의 유산을 두고 평원에서 사흘 밤낮을 싸웠으나 승부가 나지 않았다. 이긴 쪽이 형인지 동생인지는 끝내 아무도 몰랐다. 다만 승리한 그 페로가 피 묻은 손수건을 흔들며 평원 끝으로 사라진 것만 기억한다.
상대를 골라 전투. 패배해도 목표 HP가 깎이지 않으며, 제한 시간 안에 더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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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투

이 원시적이고 야만적인 오락이 지금까지 전해지는 데는 필시 이유가 있다. 피는 생명을 흥분시키고, 죽음은 생명을 깨어 있게 한다.
상대를 골라 전투. 패배해도 목표 HP가 깎이지 않으며, 제한 시간 안에 더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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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동무

슬픈 개는 울면서 걷는다. 다행히 함께 가는 동료가 많아 집으로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 "너도 길을 잃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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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조치

이 부유한 상인은 거듭 강도를 당해 골머리를 앓다가, 그 '대통령'에게서 묘수를 하나 배웠다. 대역을 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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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테이프 커팅

자루를 메던 이 곰이 마침내 자기 보안 회사를 차렸다. 익숙한 큰 자루를 메고 의기양양하게 보안 부대를 사열하며, 현장의 모든 안전 위험을 제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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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 회의

이 오리는 산 것이든 죽은 것이든 어떤 생물과도 손을 잡을 수 있다. 소문에는 그 장군과도 손잡은 적이 있다고 한다. 어쨌든 상업 제국은 그렇게 번영하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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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악몽

당신은 호수로 끌려 들어갔다. 흐르는 적금과 슬픈 눈물이 손을 태우며 '탐욕'에 관한 우화를 새겼다.
전장에 은신한 적을 탐지하는 <탐지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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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상자

대지를 떠도는 괴짜 상인이 흑류수해의 진기한 것을 잡으려고 숲속에 특별한 표시가 된 상자를 많이 남겨 두었다. 영문 모르는 조사원이 열었다가 촉수 아래 진흙탕이 되곤 한다.
<카노트 금고>를 격파한 뒤 오퍼레이터를 배치해 금고 안의 보상을 주우면 교활한 상인의 상품을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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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나무

대지를 떠도는 괴짜 상인이 보물 상자를 숲속 깊이 숨기고, 나무뿌리가 상자를 삼켜 더 많은 상자를 틔우기를 기다린다. 탐욕스러운 자와 호기심 왕성한 자는 상자를 비틀어 열다가 스스로 숲의 양분이 되었다.
<카노트 금고>를 격파한 뒤 오퍼레이터를 배치해 금고 안의 보상을 주우면 교활한 상인의 상품을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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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매

이곳의 '주민'들은 기계의 판촉을 거절하는 법을 전혀 모른다. 음식과 음료가 양철통에서 제 발로 나왔는데, '주민'들은 반드시 값을 치르라는 요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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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매

이곳의 '주민'들은 기계의 판촉을 거절하는 법을 전혀 모른다. 음식과 음료가 양철통에서 제 발로 나왔는데, '주민'들은 반드시 값을 치르라는 요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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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매

이곳의 '주민'들은 기계의 판촉을 거절하는 법을 전혀 모른다. 음식과 음료가 양철통에서 제 발로 나왔는데, '주민'들은 반드시 값을 치르라는 요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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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의 수렴

바다는 생물이 진화할 충분한 공간을 주고, 숲은 먹이사슬을 완전하게 할 만큼 풍부한 종을 품어 생물의 퇴화를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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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의 수렴

바다는 생물이 진화할 충분한 공간을 주고, 숲은 먹이사슬을 완전하게 할 만큼 풍부한 종을 품어 생물의 퇴화를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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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의 수렴

바다는 생물이 진화할 충분한 공간을 주고, 숲은 먹이사슬을 완전하게 할 만큼 풍부한 종을 품어 생물의 퇴화를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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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가지

죽은 것이 이곳에서 다시 깨어나 자란다.
전장에 유닛의 HP를 지속적으로 잃게 하지만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대폭 올리는 <활성 오리지늄>이 있음
전장에 부식 사도를 만들어 내는 <양분 빨아들이는 마른 가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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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잎

산 것이 이곳에서 계속 깨지 않는 잠을 잔다.
전장에 유닛의 HP를 지속적으로 잃게 하지만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대폭 올리는 <활성 오리지늄>이 있음
전장에 부식 사도를 만들어 내는 <양분 빨아들이는 마른 가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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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한 부검

죽음이 아직 흙 속에서 이름을 뒤지는 사이, 그들은 온 가족을 무덤에서 파내어 기형증의 원인을 근원에서 찾으려 했다. 결과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때는 모든 것에 이름도, 원인도 없었다.
<'피의 빚 장부'> 진행도가 최대에 달하면 '청산의 시간'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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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 음악'

돌리는 충분히 떠들썩하지 않은 이 파티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좋아서.
격파하면 주위에 순백의 수증기를 만드는 <수증기 탄산수 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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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방출'

자로는 충분히 피비린내 나지 않는 이 전투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분노해서.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깎이는 <지휘 단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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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신'

이성을 잃은 이 생물은 충분히 비참하지 않은 이 집회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살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