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의 작가는 누가 피를 흘리든 개의치 않는다. 피가 강처럼 흐를 수만 있으면 된다.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 통합전략 #4 · 용광로 · 잉걸불 · 구상
萨卡兹的无终奇语

모두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다. 분명 협상을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이벤트 4 (장면 14) · 등장 구역: 영혼 융합의 시작, 단조된 철의 뿌리, 먼지투성이 폐허, 개연성의 갈림길, 허와 실의 경계, 휘황찬란한 하늘, 자유의 아란야, 영겁의 안식

주변의 사물은 이미 여러 번 바뀌었지만, 당신은 매번 주민들로부터 어떤 흐느끼는 원혼이 카즈델 거리를 배회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마침내 호기심을 참지 못한 당신은 그 소문의 근원을 찾아 나섰고, 당…

이 오리는 갑작스레 이야기 속에 나타나 밑도 끝도 없이 소란을 피우고는 그 우스꽝스러운 물갈퀴 자국만 가득 남겼다. 녀석이 어떻게 나타났지? 대체 무얼 하려는 걸까?

이 우르수스인이 이야기 속에 등장한 건 모두 그 시끄러운 오리 때문이었다. 그는 말로 대꾸하는 일이 거의 없다. 왜냐하면, 대부분은 주먹으로 해결하니까.

경건한 산크타 수녀가 성상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녀는 당신들이 찾아온 걸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이 이야기의 작가는 누가 피를 흘리든 개의치 않는다. 피가 강처럼 흐를 수만 있으면 된다.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이른바 선악의 길이란 선과 악이 함께하는 길이 아니라, 선이든 악이든 사람들은 그중 한 길을 위해 싸워야 한다는 뜻이다.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길이 남아있는 한, 서로 적이 되는 걸 막을 수 없다. 길이 없어도 그들이 이런 길을 개척하는 걸 막을 수 없다.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한 척에는 사람을 싣고 다른 한 척에는 경전을 실어, 푸른 연꽃이 진심을 받쳐, 아나사 대사를 고향으로 데려간다.”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한 무리의 유랑자가 자신들이 기르는 동물을 데리고 이 보수 중인 통로를 강제로 점거한 것도 모자라, 멋대로 개조까지 해버렸다.

용광로의 열기는 근처 모든 작은 동물의 관심을 끌었고, 필사적으로 들어온 녀석들은 신이 나서 여기저기 부수기 시작했다.
전장에 작동 시 일정 시간 마법 대미지를 입히는 <폐열 분출구> 생성

리치는 용광로 정비공들이 퇴근할 때 반드시 인원수를 점검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적어서도 안 되고, 많아서는 더더욱 안 된다. 하지만 이 규정이 매번 잘 지켜지는 건 아니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전장에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이 살카즈 도둑들은 용광로에서 보물이라도 건지려 했지만, 오히려 '보물'에게 먼저 발견되고 말았다. 추격 속에서 어떤 길이든 그들에게 생존의 길이 되었다.

환경을 잘 활용하는 것은 생존의 기본이다. 사냥을 위한 얼음 함정은 준비됐으니, 이제는 네가 나설 차례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주변 아군 유닛에게 [냉기] 효과를 부여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 생성

지식 전당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회의. 용광로에 남은 리치들은 온갖 무시무시한 견문을 생생하게 들려주며 참여자들에게 용광로를 떠나라고 권고하지만, 늘 그렇듯 떠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용광로 정비작업 요령. 하나, 고장 나면 일단 분해하라…… 고쳐야 할 게 있다면, 누군가는 고칠 것이다.
전장에 배치 코스트를 소모하여 작동시키면 주변 적에게 대미지를 입히며 기절시키는 <충격장치> 생성

젊은 살카즈라면 열에 아홉은 영혼 용광로 환풍구 밖의 플랫폼에서 뛰어내려 바람 타고 활공해 보았노라고 허풍을 떤다. 사실 그 '플랫폼'에는 애초에 바닥 자체가 없다.
전장에 기류를 분출하는 <오리지늄 기류 발생 장치> 생성

그들은 서둘러 퇴근하고 있다. 너무나도 서두른 탓에 다른 카즈델로 잘 못 가버렸다.
전장에 아군과 적군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 생성

이 살카즈들은 누구의 카즈델이 더 좋은지 논쟁하고 있다. 그들은 당신에게 중재를 부탁했으며, 납득할 만한 결과를 얻기 전까지 당신을 보낼 생각은 없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목표가 되지 않는 <배기 토출그릴> 생성

이곳은 독특한 생물 폭포와 기이한 생명 전환 체계로 유명하다. 충분한 양의 슬러그카즈가 계곡에 떨어지면, 그것들은 기계가 되어 역류하며 다시 생물의 자양분으로 전환된다.
전투 승리 후 더 많은 오리지늄각뿔과 지휘 경험치 획득

비록 '식충꽃'으로 불리지만, 녀석들은 생년월일이나 이름과 상관없이 닥치는 대로 먹어치운다.

그 누구도 '외적'을 모방하는 쪽이 되기를 원하지 않기에, 이러한 훈련은 항상 살카즈 대 살카즈의 대결로 변한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티카즈가 어느 역사적 시기에 어떠한 분화를 겪었는지, 이는 지식 전당의 고전적인 논쟁 주제이다. 일정한 시간이 지날 때마다 새로운 가설이 '발명'되어 나온다.

카즈델의 승강기 앞에는 언제나 긴 줄이 늘어서 있고, 나흐체러르들은 도시에 섞여 들어가려는 불청객을 상대한다. 그리고 그들의 소환물은 모두에게 그늘을 만들어 준다.

도시에 결정 더미가 끊임없이 자라나 아침부터 결정을 제거하는 게 모두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아침밥이 있으면 먹고 나가고, 없으면 눈을 뜨면 나간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요리할 때 불을 잘 살피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한다. 주술로 하인을 소환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 두 상식을 늘 기억하지 못하는 살카즈들이 있다.
전장에 아군과 적군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 생성

외지에서 돌아온 한 식견이 넓은 살카즈가 재미 삼아 발명했는데, 누가 '나오면' 누가 올라가서 싸우면 된다. 마지막에 꼭 패싸움으로 번지지만, 다들 즐거우면 그만 아닌가.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전장에 지속적으로 주변 아군 유닛에게 [냉기] 효과를 부여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 생성

흉터 인터내셔널의 화력 소대는 대량의 폭격 드론과 바주카포를 장비해 순식간에 적에게 포화 타격을 가한다. 이 전술은 당신에게 한 익숙한 살카즈를 떠올리게 했다.
전투 승리 후 더 많은 오리지늄각뿔과 지휘 경험치 획득

이 살카즈 부대는 종종 신속하게 지상에 배치되어 하늘 도시를 위해 적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수집하곤 한다.

시간이 시간의 손을 놓자, 살카즈 기억 속의 사물들이 세월의 틈새를 타고 번갈아 나타나기 시작했다.
전장에 최대 배치 코스트가 상승하는 <길거리 보급품> 생성

환영은 주술 덕분에 번성하고, 주술 때문에 쇠락한다. 올 것을 오게 하고 갈 것을 가게 하기 위해, 주술의 균형은 모든 시대에서 엄밀하게 감독 된다.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두린이 폐품 조립가에게 저공비행 방법을 배워 카즈델의 도시 틈새에서 신나게 비행 경기를 즐기고 있다. 어차피 사고 나 봤자 머리나 한번 박으면 그만이니까.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곧 뱀파이어의 사당으로 이어지게 될 이 통로는 전혀 피로 물들여지지 않았다. 이 때문에 선혈의 후손들이 앞다투어 피로 물들이려고 한다.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살카즈와의 공동 선언》이 발표된 지 몇 달이 지났다. 관련 방면의 준비는 모두 마쳤고, 이 새로운 혈맹은 곧 첫 전투의 시련을 맞이할 것이다.
전장에 실험 산물을 흡수하면 활성화되는 <기동 장갑> 생성
전장에 탈취 후 적군에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아군의 HP를 회복시키는 <'축음기'> 생성

일부 고대 살카즈들은 자신들이 본 적도 없는 기계에 화가 났지만, 그 기계의 외피에는 카즈델의 표식이 새겨져 있었다.

전설에 따르면 어떤 레버넌트가 고대 이동 섹터에 붙어 아직도 대지 어딘가를 떠돌고 있다 한다. 지금 당신 눈앞에 있는 게 혹시 그 섹터 아닐까? 그 위에는 어떤 주민이 살고 있을까?
전장에 나흐체러르 추종자로 변하는 <부식된 고목> 생성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그녀는 수많은 이름과 신분을 가지고 있는데, 그들의 공통점이 뭐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모두 폭발과 관련있다는 점일 것이다.
전투 승리 후 더 많은 오리지늄각뿔과 지휘 경험치 획득

살카즈들이 지금 전부 이 상황에 몰려들었다.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 생각해 보았나?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그, 그럼 어떡하지?전장에 아군이 계속해서 생명력을 잃는 <독가스> 생성
전투 승리 후 더 많은 오리지늄각뿔과 지휘 경험치 획득

타라인들이 온 것은 이 광산 구역의 소유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을 뿐이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폭력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용병이 생계를 위해 런디니움으로 간 건 사실이다. 하지만 당신은 그녀가 도시 전체를 잿더미로 만들어버린 대화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굳게 믿고 있다.
전장에 주기적으로 목표 주변에 트루 대미지를 입히는 <런디니움 수성 부포> 생성

살카즈들이 황무지를 개간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몇 차례 포격이면 된다. 그들도 밥은 먹고 살아야 하니, 누군가 개간 구역에 들어간다 해도 그건 계획을 멈출 사유가 되지 않는다.

황제와 대귀족의 인솔 아래, 라이타니엔인들은 점차 살카즈의 생활에 녹아들었다. 그리고 이 진지한 우정은 놀라운 비밀을 교환하게 될 것이다.
전장에 공격하여 활성화, 변주를 바꾸어 아군이 일시적으로 버프 효과를 획득하는 <조화 장치> 생성

이 통로는 반드시 봉쇄하여 누출의 가능성을 용광로 내부에서 차단해야 한다. 환영 속에도 진실이 있고, 환영 자체도 진실을 만들 수 있다.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된다.

혼란이 곧 질서이고, 창조가 곧 율령이다.
전장에 유닛에게 지속해서 트루 대미지를 입히고, SP 회복 속도를 대폭 감소시키는 <오리지늄 오염 구역> 생성

카즈델의 '섹터'가 공중에 떠 있다. 안타까운 점은 그렇다고 적대 도시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어느 날 밤, 이 학원의 일부가 카즈델의 틈새로 떨어졌다. 다음날, 그 영향을 받지 않은 학자와 교수들은 자신들이 선택받지 못한 것에 가슴을 치며 아쉬워했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목표가 되지 않는 <배기 토출그릴> 생성

만약 두 왕의 연방에 정규군이 있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었을 것이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목표가 되지 않는 <배기 토출그릴> 생성
전투 승리 후 더 많은 오리지늄각뿔과 지휘 경험치 획득

내스티의 기술을 노린다고? 일단 방위과의 보안 요원들부터 해결해야 할걸!
전장에 기류를 발생하는 <오리지늄 기류 발생 장치> 생성

선조에 대한 대부분 토론이 하나의 가능성으로 귀결되고 있었지만, 이를 격렬하게 반대하는 이들도 있다. 환영 속에서 반대파의 형상들이 당신을 향해 몰려오기 시작했다.

신성한 도시 밖에 있는 티카즈들에게 있어 가장 성스로운 두 가지 갈구는 다음과 같다. 하나, 신성한 도시에 받아들여지는 것. 둘, 신성한 도시에 들어가는 것. 나머지 갈구는 길가에 있는 젤라토 머신이 충분히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
전장에 탈취 후 주변 아군 유닛의 SP를 회복시키는 <'젤라토 머신'> 생성

“자고로 동천복지라 하면 이 네 가지 공물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첫째는 날개 펼친 황동 거울, 둘째는 힘을 모은 목제 문진, 셋째는 상서로운 짐승 인장, 넷째는 빛이 나는 철제 창끝이다.”

이 오합지졸들을 '외도'라 부르는 것도 과분일지 모른다. 어차피 그들이 원하는 건 '도'가 아니라, 그저 깃발이나 휘두르며 자신들의 욕망을 채우려는 것뿐이니까.

그는 사장을 따라 카즈델에 왔고, 나쁜 친구들의 꼬드김에 담력 시험을 진행했다. 그러나 살카즈들은 그를 신경 쓰지 않았고, 스스로 놀란 그는 울기 일보 직전이었다.
전장에 작동시키면 주변 적의 은신 효과를 일정 시간 무효화하는 <탐지기> 생성

덕로드가 또 무슨 사악한 꿍꿍이를 꾸몄는지, 차량을 준비해서는 민간인을 납치했다. 다행히도 당신은 그의 계획을 사전에 파악했고, 운전기사는 길을 잘 모르는 것 같았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막을 수 있고 아군이 파괴할 수 있는 <도로 장애물> 생성

“이건 모두 환영일 뿐이다. 너희들이 들고 있는 물건은 용광로 밖으로 가져나갈 수 없어.” 과거의 일을 떠올린 당신은 설득을 포기하고 무기를 꺼내 들었다.

덕로드가 이곳에 교통 터미널을 지었고, 그의 친구들이 기세등등하게 다가왔다! 그는 카즈델의 시정 허가도 없고, 환경영향평가 보고서도 제출하지 않았다. 불법 건물은 반드시 철거해야 한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장애물> 배치 가능

싸움으로 번질 필요가 없는 기회는 있었고, 싸움으로 번지지 않은 사례도 있다. 이런 사례에서 당사자들이 내려놓은 건 무기가 아니라 편견이다.

그것'은 자신을 통로로 알고 있으며, '그것'은 계승자의 선언을 따라왔다.
전장에 나흐체러르 추종자로 변하는 <부식된 고목> 생성

긴급 경보가 발령되었다. 버려진 꿈과 갈망은 마찬가지로 버려진 고철을 조종해 자신들의 가치를 인정해 준 사람들을 지키기로 결심했다.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보정은 저장소의 overrides/scene-node.json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