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전략 #4 · 용광로 · 잉걸불 · 구상
살카즈의 영겁 기담
萨卡兹的无终奇语
엔딩 5

ENDING 1
디 엔드?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리치의 주인 때문에 끊겨 버렸습니다. 망령을 달래는 것보다, 그는 당신들이 현재를 위해 벽돌을 쌓아 올리길 더 바랐습니다.

ENDING 2
트윈 크라운
당신의 대담한 가설과 상상력이 결국 이런 결말을 초래했습니다. 이는 당신의 영혼을 뒤흔들었고 한동안 당신을 정신 차릴 수 없게 했습니다.

ENDING 3
시티 오브 엔젤
“살카즈가 곧 산크타이다.” 당신은 이 괴이한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었고, 레버넌트의 분노도, 리치의 주인의 개입조차도 당신을 이야기에서 빼내 올 수 없었습니다……

ENDING 4
카쉬냐나의 지혜
콜람은 당신들과 수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늘은 서로를 계몽했지만, 내일이면 다 함께 아나사의 고향이자 여법의 국토인 '카치디야'에 들어갈 것입니다.
결말 기록
- 야트라, 혹은 여정 — 관련 소장품 획득 필요
- 드리스티, 혹은 견문 —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
- 비묵티, 혹은 해답 — '콜람, 마하사트바의 권화'를 방어 포인트에 진입시켜 엔딩 클리어
- 순야타, 혹은 공 — 엔딩 '완벽한 하루'를 클리어한 상태에서 엔딩 클리어
- 삽화 미확보
ENDING 5
완벽한 하루
“마왕이 모든 걸 파괴했어.” 레버넌트들은 이렇게 생각했지만, 만약 시간이 충분히 길고, 만약 '아미야'가 정말로 모든 것을 구할 수 있는 답을 찾는다면, 정지 상태에 빠진 모든 생령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결말 기록
- 나비 날개 — 관련 소장품 획득 필요
- 덫에 걸린 날 —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
- 최초의 소망 — 종결의 실상을 보유한 상태로 엔딩 클리어
- 영원히 안녕, 살카즈 — 엔딩 '완벽한 하루'를 클리어한 상태에서 엔딩 클리어
실패 엔딩
- 행방불명 모든 고난이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