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정scene_ro4_chest_enter바벨 직원
자칭 '빅 밥'이라는 사람이 고향의 친지가족들을 데리고 이 바벨의 거점을 도급받아 왕래하는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했다. 하지만 그들이 모두 똑같은 복장을 하고 있어 당신은 누가 빅 밥인지 알 수 없었다. 당신이 휴식을 마치고 떠나려고 하자, 한 바벨 직원이 찾아와 당신에게 보급품을 건네주었다.

교활한 상인
추정scene_ro4_chest_1바벨 직원
누군가는 빅 밥이 의리 있는 용병이라 했고, 누군가는 호탕한 거상이라고 했으며, 또 누군가는 그저 감옥에 갇힌 죄수라고 했다. 하지만 당신이 보기에 그는 그저 열심히 사는 평범한 사람이자 살카즈들의 좋은 친구일 뿐이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