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ene_ro4_relic1_enter잃어버린 보물
갤러리에는 사람들로 북적였고, 화가는 관람객들에게 오랜 전설을 소재로 그린 자신의 유화를 소개하고 있었다. 당신은 어느 작품의 뒷이야기를 듣고 싶은가?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4_relic1_1잃어버린 보물
“그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쫓겨나 황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왕관을 쓸 운명이었죠. 수년 후, 부족이 혼란에 빠졌을 때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 직접 친족을 베어버리고, 족장의 신분을 상징하는 그 장신구를 손에 넣었죠.” 모호한 설명을 들으며 당신의 상상 속에 한 물건의 윤곽이 천천히 모습을 드러냈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4_relic1_2잃어버린 보물
“그는 자신의 야심과 무력으로 평원을 누비며 모든 티카즈를 하나씩 굴복시켰습니다. 티카즈들이 그를 위해 두 신기를 만들었는데, 그것들만 있으면 의심할 여지가 없이 모든 티카즈의 왕이 될 수 있죠.” 모호한 설명을 들으며 당신은 애써 두 신기의 모습을 상상했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4_relic1_3잃어버린 보물
“산과 바다의 모든 종족을 정복하면서 티카즈의 주인은 테라의 진정한 왕이 되었죠. 그는 자신을 위해 무수히 많은 보물을 만들었고, 그것을 백성들 앞에서 자랑하며 자신의 권위를 드러냈습니다.” 당신은 이야기에 별 관심이 없지만, 군왕의 완전한 모습을 상상하기 위해 애썼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4_relic1_4잃어버린 보물
그런 진부한 이야기에 전혀 흥미가 없는 당신은 배불리 먹고 나서 바로 자리를 떠났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