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과 실추정scene_ro4_sacrifice1_13최초의 다른 길그 생물이 깨어나 부풀어 오르더니 사냥꾼과 같은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들은 무릎을 맞대고 밤낮없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후 각자의 길을 걸어갔다. 후에, 대지 위는 사냥꾼의 것이 되었고, 대지 아래는 '사냥꾼'의 것이 되었다. 그리고 이 만남의 장소는 두 영역을 연결하는 제단이 되어 제사를 지내고, 순례하고, 지키게 되었으며, 모두 짝을 이루어 영원히 변치 않았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