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다리추정scene_ro4_sala3_3영혼 견문록: 돌심장의 쌍둥이꽃잎이 이야기 속에서 물결을 일으키자, 안개가 걷히며 이야기의 한 부분이 드러났다. 마왕은 족속들을 데리고 동쪽으로 떠났고, 살카즈의 고난도 그렇게 사라졌다. 혼란스러웠던 왕이 원만의 깨달음을 얻자, 살카즈는 아나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들은 자아 성찰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이 해탈의 방법을 서쪽으로 전해 수많은 형제자매를 구원해야 했다. 그리고 그들의 귀환 여정은 작은 배 한 척으로부터 시작되었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