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 대리인의 기억으로 인해 묵성의기에 창괴의 징후가 나타났지만, 마지막 화룡점정은 여전히 인간이 직접 해야 한다.
卍 통합전략 #5 · 산수 · 주홍 칠 · 옥이미지 미확보
쉐이의 기이한 계원
岁的界园志异
작전
말이 통하지 않으니, 본때를 보여주는 수밖에.
이벤트 11 (장면 31) · 등장 구역: 홍육루, 산수각, 청운정, 여오문, 견자사, 시말릉, 명멸정, 왕래처
이 우르수스인은 오직 고용주를 위해 일한다고만 할 뿐, 다른 질문에는 일절 응답하지 않는다. 그의 고용주가 누가 됐든, 그 위에 사람이 있건 없건, 그는 이 계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이 페로는 툭하면 우는 주제에 손발은 또 굉장히 빠르다. 수상하다, 분명 수상한 구석이 있다!
계원 안에 투자유치를 하는 녀석이 있다고? 그것도 창괴들한테?! 이 자라크는 대체 뭐 하는 놈이야?
백씨지란 시기, 한 농부가 부지런히 땅을 일구며 가정을 꾸렸다. 그의 아내는 수확물을 마을에 팔았는데, 언제나 좋은 값을 받을 수 있었다. 한 지주가 이를 시샘했고, 급기야 그는 농부 부부를 살해하…
“나, 궁금하다, 이주.” 녀석이 이런 음절을 내뱉었다.
계원은 염국의 온갖 절경을 아우르는데, 당연히 이처럼 험준한 곳도 포함되어 있다. 조금만 부주의해도 벼랑으로 떨어져 분신쇄골이 될 수 있다. 오르는 건 용기지만, 건널 수 있을지는 운에 달렸다.
스테이지 111
층별로 보기 →어차피 말로 해봤자 결국 주먹을 쓸 거면서, 왜 그냥 처음부터 주먹을 쓰지 않지?
원거리 오퍼레이터로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어차피 말로 해봤자 결국 주먹을 쓸 거면서, 왜 그냥 처음부터 주먹을 쓰지 않지?
근거리 오퍼레이터로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경기 우승은 이번 강호 축제의 전주곡일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많은 남무의 문파와 표국이 어디서 생겨났겠는가?
원거리 오퍼레이터로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경기 우승은 이번 강호 축제의 전주곡일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많은 남무의 문파와 표국이 어디서 생겨났겠는가?
원거리 및 근거리 오퍼레이터로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경기 우승은 이번 강호 축제의 전주곡일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많은 남무의 문파와 표국이 어디서 생겨났겠는가?
근거리 오퍼레이터로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이렇게 된 이상, 생사를 정할 수밖에 없다.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약속을 세운 이상, 오직 승리뿐이다.
상대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패배해도 목표 HP가 차감되지 않고,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 획득
누군가가 이 명암과 흑백이 교차하는 공간에 당신을 위한 바둑판을 마련했다. 당신이 진정으로 대국할 때 허둥대지 않도록.
어째서 꿈속에도 이 상인이 나타난 걸까? 선물을 주러 왔나? 그런데 왜 선물을 받아도 기뻐하지 않지?
당신이 제멋대로 구는 것에 대응하고자 그는 여러 대책을 생각해 냈다. 그중, 최근에 떠올린 방법이 바로 '이이제이'다. 어차피 물건은 건질 수도 없으니, 차나 한잔하며 당신들끼리 싸우도록 내버려두겠다는 것이다.
하늘이 주지 않으면, 인간 스스로 취한다.
방천: 명촉대 및 주변 4칸에 배치된 오퍼레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점차 증가하는 대량의 마법 대미지를 받음,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하늘이 주지 않으면, 인간 스스로 취한다.
방천: 명촉대 및 주변 4칸에 배치된 오퍼레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점차 증가하는 대량의 마법 대미지를 받음,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뇌운이 몰려들면, 인간 스스로 수습한다.
영뢰: 명촉대에 배치된 오퍼레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자신 최대 HP의 일정 비례에 해당하는 트루 대미지를 받음,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뇌운이 몰려들면, 인간 스스로 수습한다.
영뢰: 명촉대에 배치된 오퍼레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자신 최대 HP의 일정 비례에 해당하는 트루 대미지를 받음,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땅이 화를 낳으면, 인간 스스로 제거한다.
멸진: 명촉대에 배치된 오퍼레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자신 공격력의 일정 비례에 해당하는 물리 대미지를 받음,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땅이 화를 낳으면, 인간 스스로 제거한다.
멸진: 명촉대에 배치된 오퍼레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자신 공격력의 일정 비례에 해당하는 물리 대미지를 받음,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오리지늄이 떨어지면, 인간 스스로 평정한다.
부운: 명촉대에 배치된 오퍼레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몇 차례의 마법 대미지를 받으며, 보유한 오리지늄각뿔 4개당 추가로 마법 대미지 +1회,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오리지늄이 떨어지면, 인간 스스로 평정한다.
부운: 명촉대에 배치된 오퍼레이터는 일정 시간마다 몇 차례의 마법 대미지를 받으며, 보유한 오리지늄각뿔 4개당 추가로 마법 대미지 +1회,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물이 난을 일으키면, 인간 스스로 바로잡는다.
척홍: 명촉대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에게 더 쉽게 피격되며, 받는 물리 및 마법 대미지가 증가,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물이 난을 일으키면, 인간 스스로 바로잡는다.
척홍: 명촉대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에게 더 쉽게 피격되며, 받는 물리 및 마법 대미지가 증가, 전투가 종료할 때까지 퇴각하지 않으면 사촉인으로 지정
계원의 무스비스트는 고적과 시집을 갉아먹기 좋아한다고 한다. 하루는 어떤 관광객이 시답잖은 시를 읊자 어디서 비웃는 소리가 들려왔고, 이에 화가 난 그는 소리를 따라 동굴까지 쫓아가 무스비스트와 대판 싸움을 벌였다 한다.
사람들이 공터에 무리 져 있는 모습에 무슨 일인가 물으니, '장 보러 간다'라고 했다. 징이 울리자 대열은 비틀거리며 출발했고, 눈앞의 온갖 장애물을 제거하는 모습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 한다.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입에만 의지할 수 없다. 그나저나, 밥 사장은 당신이 찾아온 것에 뭔가 오해를 한 것 같은데?
전장에 적을 저지하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연극 관람을 초대받았으나, 극장에 찾아왔을 때 이미 텅 비어 있었다. 그런데 마치 당신을 붙잡아 두려는 듯 너덜너덜해진 무대에서 갑자기 노랫소리가 울려 퍼졌고, 그 광경은 당신을 더 섬뜩하게 하였다.
계원에서의 구충 작업은 보통 작물이 스스로 해결한다. 그들의 인지 속에서, 농부가 아닌 자는 모두 벌레로 분류된다.
개원할 때 계원 입구의 북적이는 모습이 창괴들에게 깊이 각인되었는지, 폐원 시간만 되면 철없는 창괴들이 검표소에서 관광객 흉내를 내며 즐겁게 놀곤 한다.
한 보수 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천사'의 강의를 듣고 있었다. “사람이 배우지 아니하면, 창괴와 다를 게 무엇이랴!” 마침 이곳을 지나던 당신은 그 근엄한 '천사'에게 잡혀 '수업'에 참석하게 되었다.
하늘을 가득 메운 케라토비스트와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혼비스트로 이곳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그런데 저 투척기는 뭐지? 한쪽에서 물끄러미 지켜보던 장인 창괴가 몸에 묻은 톱밥을 툭툭 털고는 흐뭇해하며 자리를 떠났다.
<염괴포> 포탄을 발사해 물리 스플래시 대미지를 입히며, 무게 등급이 3 이하인 지상의 적 1명을 폭발 중심으로 전송
결투를 위해 10년을 기다린 협객에게 한 아이가 찾아와 말했다. “기다릴 필요 없어. 그 사람은 이미 10년 전에 죽었어. 봐, 나도 이렇게 컸잖아.” 말을 마치자 아이는 홀연히 사라졌고, 바닥에는 패검 한 자루만 남았다.
전장에 탈취 후 적군에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아군의 HP를 회복시키는 <'축음기'> 생성
“강호의 규칙대로, 우리 둘을 이기면 물건은 모두 당신 거요.” 쌍둥이 도적은 당당하다는 듯 나서서, 몰래 도망치고 있는 동료들을 엄호하고자 했다.
꼭 폐원 시간이 되어도 떠나기 싫어하는 관광객들이 있다. 그들을 내보내는 것은 물론, 그들이 벌인 소동까지 해결해야 한다.
<도로 장애물> 우르수스 평민과 투사 탈룰라의 전진을 저지할 수 있으며, 아군 유닛이 파괴 가능
<우르수스 평민> 적에게 처치되면 스테이지 HP 차감
예전에 한 외국인 관광객이 장난감 인형 세트를 잃어버렸는데, 이제 그것들은 확실히 이곳에서 자리 잡은 것 같다.
이 멸종된 스쉐이는 이제 계원에서 밖에 볼 수 없다. 탐욕에 이끌려 왔지만, 적어도 배를 곯을 걱정이 없다. 이와 스쉐이 모두 자신이 이득을 봤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는 몸을 돌릴 수도, 고개를 돌릴 수도 없다. 그래서 꼬리를 쫓으려는 짐승들은 계속 앞으로 달릴 수밖에 없었고, 길을 막는 모든 것을 박살 내버렸다. 그 모습을 지켜본 디오창은 한참을 웃고 있었다.
창괴들이 불안해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이곳을 자세히 보니, 문을 열면 산이 보이고 길은 굽이져 있어, 원석충도 머물 수 없을 것이다! 아무래도 풍수지리를 바꿔야 할 것 같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장애물> 배치 가능
계원 규칙에 따라, 월초마다 불을 피워 '살풀이'를 진행한다. 뭘 태우는지는 묻지 않는 게 좋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할 수 있는 <돌무더기> 생성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변하며 강철의 도시가 우뚝 섰다. 고향은 이미 멀어졌으나, 그것들은 여전히 귀향길을 찾고 있다.
<방패와 벽> 아군 유닛의 시야를 차단
대부분 사람은 평생 고향을 떠난 적이 없다. 하지만 이걸 위해서라면 그들은 모든 것을 기꺼이 바치려 한다.
여덟 가지 '금지사항' 중 이미 네 가지를 어겼다. 그리하여, 길이 막히고 물건도 찾지 못해 계원에 숨어든 산해중은 창괴들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 사세대에 끌고 가기 전에, 그들을 먼저 구해주는 게 좋겠다.
전장에 적을 저지할 수 있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연못의 린수에게 먹이를 던졌더니, 여덟 장이나 멀리 내뱉었다! 린수들을 만족시켜 주기 위해, 사람들은 적극 반성하며 더 크고 더 매혹적인 미끼를 만들어내기로 했다.
전장에 탈취 후 주변 아군 유닛의 SP를 회복시키는 <'젤라토 머신'> 생성
전장에 적을 저지할 수 있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이곳의 시본들은 모두 그림을 그리고 있어 당신도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그리고 곧, 당신은 벽에 쓰인 '세상에 어디 향긋한 풀이 없으랴'라는 문구와 함께, 삐뚤삐뚤하게, 곳곳에 가득 적힌 '풀'자를 보게 되었다.
아무리 사람들이 연극을 자주 보지 않는 시대일지라도, 녀석들은 여전히 극장을 찾아 돌아다닌다. 어떤 창괴들은 자신의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이 점은 인간과 다를 바 없다.
갑옷을 두른 괴인들이 10년 동안 산에 잠들어 있었다. 그들의 곁을 지나려 하자, 갑자기 황사가 하늘을 뒤덮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당신은 이미 강철 성문 앞에 서 있었다. 적이 성 아래까지 몰려왔고, 전쟁의 북소리가 하늘을 뒤흔들었다. 지난날의 전공은 꿈이자, 감옥이기도 하다.
전장에 적을 저지할 수 있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좌우 두 갈래 길에 모두 '안전 수칙'이 붙어 있었다. 한쪽에는 드러난 적은 막기 어렵지 않다는 내용이었고, 다른 한쪽은 글씨가 흐릿해 잘 보이지 않아 불안했다. “어두운 곳의 ■■을 조심할 것.”
이는 후회하고 있다. 애초에 창괴들에게 자신이 소장한 극동 유행 소설을 읽게 하지 말았어야 했다. 지금, 창괴들이 죄다 닌자 흉내를 내며 여기저기 날뛰고 있는데, 시끄러운 악사들보다 더 소란스럽다.
“누르지 마.” 이곳에는 이의 소장품이 없는 듯했지만, 바위가 많아 앉아 쉬기 안성맞춤이었다. “누르지 말라니까!” 목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자 당신은 사방을 둘러보았고, 마침 깔고 앉았던 바위와 눈을 마주쳤다.
출입 금지 구역에서 나갈 때 사세대는 추가 검사를 진행, 당신이 여전히 당신이 맞는지, 나가는 것도 오직 당신인지 확인한다.
동생이 형이 보낸 물건을 받는 건 당연히 아무런 문제도 없다. 하지만 한 명은 이, 한 명은 지이다. 그렇다면 보내는 물건이 무엇인지 지촉인은 조사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소리가 나지 않는 기타가 이의 손에 들어갔고, 이는 가장 본질적인 선율을 연주했다. 그 선율을 빼앗기 위해, 살카즈들은 서쪽에서부터 그를 쫓아 계원에 들어왔다.
“온갖 기물…… 깨어나…… 기습…… 재난…… 파멸……” 남은 글씨는 모두 오래된 검붉은 얼룩에 덮여 있어 잘 보이지 않았다.
이곳에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음식에서 태어난 요괴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이도 수집을 위해 이것들을 모은 게 아니다. 만약 '무위'가 '식음'이 될 수 있다면, 저것들도 어쩌면 맛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화로> '속세의 화식'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적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버려진 화로> '황폐의 시련'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아군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소장품은 잘 관리해야만 그 가치가 드러난다. 그러나 이 소장품들의 관리 방식은, 끝없는 싸움을 통해 그 혈기와 의지를 날카롭게 갈고닦는 것이다.
작열 하나, 끝없이 이어진 광맥에 재앙이 숨어 있다. 작열 둘, 사악한 짐승이 잠에서 깨어나려 한다. 하늘과 시간을 다투고, 땅과는 생명을 다툴지니.
<화로> '속세의 화식'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적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버려진 화로> '황폐의 시련'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아군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능묘 위에 성을 쌓고 사람을 모으노라. 팔방의 운세로 억누르되, 입구 하나 남겨 의식을 치러, 그 기세를 꺾을지니.”
<작전용 엄폐물> 적의 시선을 차단해 적이 '직격'할 수 없게 함
역사는 현재에 이끌려, 고금이 어우러진 과거의 모습을 드러냈다.
베헤모스의 방식으로 베헤모스에게 대갚음하는 것, 이게 바로 염국이 신과 싸우면서 터득한 가장 중요한 것이다.
<화로> '속세의 화식'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적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버려진 화로> '황폐의 시련'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아군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출세하기, 어렵다. 배운 것을 적용하기, 어렵다. 대를 잇고 번성하기, 어렵다. 탐닉에 빠지지 않기, 어렵다.
출세하기, 어렵다. 배운 것을 적용하기, 어렵다. 대를 잇고 번성하기, 어렵다. 탐닉에 빠지지 않기, 어렵다.
출세하기, 어렵다. 배운 것을 적용하기, 어렵다. 대를 잇고 번성하기, 어렵다. 탐닉에 빠지지 않기, 어렵다.
출세하기, 어렵다. 배운 것을 적용하기, 어렵다. 대를 잇고 번성하기, 어렵다. 탐닉에 빠지지 않기, 어렵다.
언젠가 창괴도 자신의 껍데기에서 벗어나서, 시대의 흐름을 따라 새로운 기물에 빙의하는 날이 올까?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목표가 되지 않는 <배기 토출그릴> 생성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언젠가 창괴도 자신의 껍데기에서 벗어나서, 시대의 흐름을 따라 새로운 기물에 빙의하는 날이 올까?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목표가 되지 않는 <배기 토출그릴> 생성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언젠가 창괴도 자신의 껍데기에서 벗어나서, 시대의 흐름을 따라 새로운 기물에 빙의하는 날이 올까?
전장에 적을 저지하는 <방호벽 바리케이드> 생성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목표가 되지 않는 <배기 토출그릴> 생성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세상에는 두 가지 우쭐함이 있다. 하나는 높은 데서 군림하며 믿는 구석이 있어 두려울 게 없는 것. 다른 하나는 입에서 튀어나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것.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세상에는 두 가지 우쭐함이 있다. 하나는 높은 데서 군림하며 믿는 구석이 있어 두려울 게 없는 것. 다른 하나는 입에서 튀어나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것.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세상에는 두 가지 우쭐함이 있다. 하나는 높은 데서 군림하며 믿는 구석이 있어 두려울 게 없는 것. 다른 하나는 입에서 튀어나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것.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세상에는 두 가지 우쭐함이 있다. 하나는 높은 데서 군림하며 믿는 구석이 있어 두려울 게 없는 것. 다른 하나는 입에서 튀어나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것.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끝없이 타오르고, 끊임없이 자라나며, 배고픔과 목마름이 그치지 않는다. 이대로 오래가면, 대개 자멸로 끝날 뿐이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끝없이 타오르고, 끊임없이 자라나며, 배고픔과 목마름이 그치지 않는다. 이대로 오래가면, 대개 자멸로 끝날 뿐이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동쪽으로 간 산크타들을 뭐라고 부르지? 그들도 아나사 같은 이름이 있나? 이처럼 헛된 상상 속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흘려보낸다.
전장에 탈취 후 주변 아군 유닛의 SP를 회복시키는 <'젤라토 머신'> 생성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동쪽으로 간 산크타들을 뭐라고 부르지? 그들도 아나사 같은 이름이 있나? 이처럼 헛된 상상 속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흘려보낸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동쪽으로 간 산크타들을 뭐라고 부르지? 그들도 아나사 같은 이름이 있나? 이처럼 헛된 상상 속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흘려보낸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동쪽으로 간 산크타들을 뭐라고 부르지? 그들도 아나사 같은 이름이 있나? 이처럼 헛된 상상 속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흘려보낸다.
전장에 탈취 후 주변 아군 유닛의 SP를 회복시키는 <'젤라토 머신'> 생성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선택지는 많지만, 살길은 오직 하나뿐.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선택지는 많지만, 살길은 오직 하나뿐.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선택지는 많지만, 살길은 오직 하나뿐.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선택지는 많지만, 살길은 오직 하나뿐.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오직 나만이 거듭 슬퍼할 뿐.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탈취 후 적군에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아군의 HP를 회복시키는 <'축음기'> 생성
오직 나만이 거듭 슬퍼할 뿐.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탈취 후 적군에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아군의 HP를 회복시키는 <'축음기'> 생성
오직 나만이 거듭 슬퍼할 뿐.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탈취 후 적군에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아군의 HP를 회복시키는 <'축음기'> 생성
오직 나만이 거듭 슬퍼할 뿐.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탈취 후 적군에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아군의 HP를 회복시키는 <'축음기'> 생성
사람의 마음은 곡조와도 같아, 오래 쌓여 무거워지면 조율하기 어렵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사람의 마음은 곡조와도 같아, 오래 쌓여 무거워지면 조율하기 어렵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사람의 마음은 곡조와도 같아, 오래 쌓여 무거워지면 조율하기 어렵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사람의 마음은 곡조와도 같아, 오래 쌓여 무거워지면 조율하기 어렵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모든 이성을 무너뜨린들, 감정을 쏟아낸 후의 자유를 얻을 수는 없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모든 이성을 무너뜨린들, 감정을 쏟아낸 후의 자유를 얻을 수는 없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모든 이성을 무너뜨린들, 감정을 쏟아낸 후의 자유를 얻을 수는 없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모든 이성을 무너뜨린들, 감정을 쏟아낸 후의 자유를 얻을 수는 없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거미줄에 얽매이지 마라. 끊을 땐 끊고, 멈출 땐 멈춰야 한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화로> '속세의 화식'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적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버려진 화로> '황폐의 시련'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아군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할 수 있는 <돌무더기> 생성
거미줄에 얽매이지 마라. 끊을 땐 끊고, 멈출 땐 멈춰야 한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할 수 있는 <돌무더기> 생성
거미줄에 얽매이지 마라. 끊을 땐 끊고, 멈출 땐 멈춰야 한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할 수 있는 <돌무더기> 생성
거미줄에 얽매이지 마라. 끊을 땐 끊고, 멈출 땐 멈춰야 한다.
전투 승리 후 소장품 및 기타 보상 획득
<화로> '속세의 화식'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적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버려진 화로> '황폐의 시련'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아군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할 수 있는 <돌무더기> 생성
격렬한 천둥이 멀어지고, 세찬 소용돌이가 고요해진다.
같음을 구하고, 다름을 없앤다.
시간은 뭇 짐승들이 난을 일으키던 그 순간에 멈췄으나, 봉인에는 끝이 있는 법, 나갈 길을 서둘러 찾아야 한다.
누가 소장하든, 어디에 설치되든, 만물을 보살피는 라테라노 성상의 빛은 절대 가려지지 않는다.
왼쪽에는 인간, 오른쪽에는 창괴, 멀리서는 정벌하고 가까이에서는 맞붙어 싸운다. 막바지에 다다르면 비로소 하나가 될 것이다.
고프닉이 멋대로 버린 음식물 찌꺼기 때문에 원석충이 잔뜩 몰려왔다. 얼른 이 녀석에게 쓰레기 무단 투기는 금지라는 걸 알려주자!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할 수 있는 <돌무더기> 생성
전장에 탈취 후 적군에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아군의 HP를 회복시키는 <'축음기'> 생성
벌레로 엄호한다고 도망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하지 마. 저놈 잡아라!
계원에서 무허가 영업은 엄격히 금지된다. 마침 이 녀석을 잡아 본보기를 보여주자.
이 녀석이 이와 무슨 거래를 한 게 분명하다. 얼른 사실대로 말하지 않을까!
대사의 수행을 방해하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한다. 이 화를 겪고 나면, 함부로 손발을 놀리는 게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알게 될 것이다.
<화로> '속세의 화식'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적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버려진 화로> '황폐의 시련'을 소환해 경로상의 모든 아군 유닛에게 트루 대미지를 입힘
문명 속에서, 캔낫도 문명적인 방식으로 당신을 대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굳이 그의 다른 모습을 보겠다고 한다면, 그도 기꺼이 요구를 들어줄 것이다.
천지의 정수가 모여 맺은 과실이 모두 이곳에 쌓여 육식 작물들이 겹겹이 에워싸고 있다. 그들이 기다리는 건 농부가 아니라, 바로 당신이다.
<수풀> 공격을 받지 않으며, 아군 유닛의 시야를 차단
라이디언은 정찰할 때 '초소'를 배치하여 대부대와 연결한다. 그녀의 감시망을 빠져나갈 수 있는 정보와 사건은 없다.
성장을 뜻하는 대국. '전략가'는 성장이란 버든비스트의 산책처럼, 온순하고 오랫동안 이어져야 한다고 한다.
번식을 뜻하는 대국. '전략가'는 번식이란 피조물이 창으로 변하는 것과 같아서, 최선을 다해도 그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한다.
존속을 뜻하는 대국. '전략가'는 존속이란 감염자의 역설처럼, 살아남고자 한다면 희생을 피할 수 없다고 한다.
이 험준한 곳을 지나가는 자들은 늘 분노에 차서 조금도 물러서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벼랑 양쪽에는 떨어져 죽은 창괴들이 엄청 많다는 사실을 이들은 모른다. 이 이유 없는 분노도 그들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보정은 저장소의 overrides/scene-node.json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