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륜자의 흑류수해이벤트험로의 샛길삼중신

선택지를 누르면 그 아래에 결과가 열리고, 다시 누르면 닫힙니다. 장면 3개
삽화 미확보 — 에셋 미러에 이 테마 이미지가 아직 없습니다
험로의 샛길추정scene_ro6_evacuate2_enter

삼중신

기묘하게 빛나는 고양이 발자국을 따라가 그들을 찾아냈다. 몸집도 나이도 제각각이지만 분명 같은 고양이다. 다만 그중 하나와만 대화할 수 있다. "내가 남긴 흔적을 찾아냈군." 유일하게 말할 수 있는 고양이가 말한다. "지금 이 순간, 이곳에 흥미를 잃었다는 뜻이지. 재미없나? 미래를 체험하고 싶나? 그때 그 순간 그곳으로 가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