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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scene_ro6_sala2_enter약탈이 체질
금덩이로 지은 신전이 눈부셔 눈을 뜰 수 없다. 신전 앞에서는 부의 '수호자' 둘이 당신을 노려보고 있다. 금덩이를 탐내는 외부 약탈자가 분명하지만, 당신에게 뭐라 할 자격은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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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나무다리
추정scene_ro6_sala2_1약탈이 체질
같은 약탈자끼리 미안해할 필요는 없다. 당신의 무기는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에 맞설 만하다. 분명 두둑이 챙겨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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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나무다리
추정scene_ro6_sala2_2약탈이 체질
싸울 마음이 없어서인지, 도덕심 탓인지, 당신은 탐욕스러운 약탈자들에게서 멀어졌다. '주인 없는' 금덩이여, 이번엔 또 누구의 고향에 나타날 것인가?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 이 선택지로 이벤트가 끝난다 (이어지는 장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