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베리아는 사분오열됐고 성도의 목숨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말조차 제대로 할 수 없지만, 파도 속의 기이한 소리가 멈추지 않는 한, 그는 계속 싸울 것이다.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 통합전략 #2 · 심해 · 조류 · 시본
水月与深蓝之树


이베리아는 사분오열됐고 성도의 목숨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말조차 제대로 할 수 없지만, 파도 속의 기이한 소리가 멈추지 않는 한, 그는 계속 싸울 것이다.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터전이 두 번씩이나 파괴되는 모습을 본 노인은 마음속의 괴로움과 분노로 인해 마지막 이성마저 잃어버렸다. 그렇게 살육은 그의 유일한 표출이 되었다.
탄약 한 발만 장전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에기르의 선진 과학기술 덕분에 이 심해 주교는 두 개의 육체와 하나의 통일된 의지를 갖게 되었다. 그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생명을 창조해냈다.

한 심해 주교는 자신의 뼈와 피를 위매니와 연결된 시본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렇게 그는 인간과 시본이라는 두 개의 신분을 갖게 되었다.
시본 생명체의 HP는 감소했지만, 더욱 난폭해짐

당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든 지든, 위매니는 그 교훈을 흡수하여 한층 더 진화할 것이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시본은 선지자가 아니다. 그들의 진화는 오류와 소모로 가득하다. 그래서 그들은 시행착오를 범하는 전문 개체를 진화시켰고, 같은 곳에서 두 번 실수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한다.
분신 소환에 필요한 피격 횟수 감소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세상만사는 완벽할 수 없고, 인지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개체는 필연적으로 붕괴하기 마련이다. 자신이 존재하는 의미를 다시 깨닫기 전까지, 그녀는 스스로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다.

그가 늘 저항해왔기 때문에, 운명은 끊임없이 그에게 재난과 시련을 가져와 그가 무너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일지도 모른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인간, 시본, 테라, 그리고 스카디의 인간성이 남아 있기를 바라는 이들의 운명은 여기서 곧 결정된다.

이주미크가 파생을 불러들여 종족의 성해화를 위한 유전자 변형을 진행하고 있을 때, 미즈키는 자신을 위해, 또한 종족 전체를 위해 인간의 잠재력과 지혜를 명시했다.

사냥 중인 황야의 사람들을 만났고, 무리를 이끈 폭도는 당신을 향해 활을 겨누었다. 그는 자신의 사냥감이 무엇인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혹한의 추위, 순수한 노래, 그리고 끝없는 빙원의 저주가 '프로스트 디재스터'에 깃들어 만물을 집어삼킨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냉기] 효과를 부여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 생성

음모와 죄악의 끝에는 '툼스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끝낼 때가 되었다.
아군 유닛의 공격력, 방어력, 배치 코스트 회복 속도 대폭 하락, 재배치 시간 2배 상승

옛말에 '후일을 위해서라도 체면을 봐준다'라고는 하지만, 당신은 캔낫의 체면을 봐 줄 생각이 전혀 없다.
승리 후 캔낫의 상점 '약탈' 가능

여정은 끝자락에 이르렀고 모든 것에 종지부를 찍을 때가 왔다. 이쯤 되면 상인의 마지막 단물을 뽑아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승리 후 캔낫의 상점 '약탈' 가능


담수 자원에 대한 쟁탈은 과거의 신뢰를 갈라놓았다. 그러나 담수가 더 이상 음용하기 적합하지 않자, 사람들 사이에 공포가 퍼져나갔다.
전장에 적의 공격 속도 및 이동 속도를 저하시키고, 지속해서 HP를 잃는 <깊은 수역>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듣기로는 원석충이 사람보다 위험을 더 잘 감지한다던데, 그럼 이 여기저기 날뛰는 원석충들은 대체 어떤 위험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단 말인가?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몇몇 사수들이 무리 지어 해변에서 사냥하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그들의 사냥감이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특정 적의 능력치 강화 및 은신 효과 획득

집단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위매니는 시본이 아닌 개체들이 무리에 머무는 것을 허용한다. 필요하다면 도움도 제공한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이 세상의 상식이 완전히 무너졌을 때 적군과 아군을 식별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곁에 서 있으면 아군,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적군이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대폭 상승, 아군 유닛 속성 저하

일부 인간들이 시테러를 사역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게 아니면 사역이라는 행위 자체가 인류의 일방적인 바람에 불과한 것인가?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바다 위를 떠다니는 빙산 같은 리바이어던이 있다는 소문을 들은 일부 신도들은, 자연스럽게 그것을 얼음과 눈의 상징으로 추앙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본 적도 없기에 '빙설'의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주변 아군 유닛에게 [냉기] 효과를 부여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전장 내 장치 변경

대지의 통증은 바다를 감염시키지 못하지만, 바다 위의 섬은 여전히 녀석의 장난감이다.
전장에 주기적으로 주변에 충격파를 발생시켜 아군과 적군에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전장 내 일부 위치에 배치 불가

심해 신도들은 번식 본능을 따르는 시테러를 바닷가에 데려왔다.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시테러 떼가 나타날 것이다.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시테러는 조수간만의 규칙을 잘 따른다. 그리하여 예리한 사냥꾼들은 이 점을 이용해 시테러를 제거한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이동 속도 대폭 상승

대지에 식량이 부족하면 배를 채우기 위해 당연히 해변으로 가야 한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시테러로부터 아무것도 얻지 못하자, 유적들은 그 목표를 동포들에게 돌렸다. 하지만 이번엔 아무래도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다.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이들은 사르곤에 있는 동족보다 더 잔인하고, 완고하며, 호전적이다. 그러니 입 아프게 하지 말고 연장부터 들자.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주문은 납품 기한을 넘겼고, 수송차량도 고장 났으며, 운송 중이던 크래프트 맥주마저 시테러들이 전부 비워버렸다. 미쳐버린 것도 당연한 일이다.
⚠ 제한 조건: 코스트 회복 속도 감소, 적의 공격력, HP 대폭 상승

피는 바닷물과 형식상 별 차이가 없다. 그래서인지 푸른 물결이 출렁이는 이곳에서 뱀파이어 생귀나르의 후손들이 생존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올바른 전술을 선택하고 서로 도와준다면, 어쩌면 이 야만성과 광기 속에서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 제한 조건: 적의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시테러의 동굴은 사방으로 뚫려 있어 침입자에게 협공당하기 일쑤다. 그들이 자발적으로 적을 맞이하기 위해 남겨진 시테러를 전부 처리했을 때, 둥지에 있던 동족들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없을 것이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특정 적의 공격 속도 및 공격력 대폭 상승

바다가 모든 걸 삼키려 하자 심해 신도들은 소용돌이를 일으켰고, 시테러들이 몰려와 소용돌이에 말려든 먹이를 행복하게 잡아먹는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이동 속도 대폭 상승

앞에는 적이고 뒤에는 추격병이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싸워온 게 어쩌면 시본에게 침입당하지 않은 작은 땅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전장에 장치가 추가 출현

일부 시본은 이미 기초적인 비행 능력을 진화시켰다. 그들의 다음 세대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는 없지만, 이미 인류가 평생 뛰어넘을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섰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특정 적의 HP 대폭 상승

정신을 불태우는 것이 때로는 육체를 불태우는 것보다 더 두렵다. 타라인의 리더가 바로 그 정신을 불태우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다.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특정 지형의 능력치 강화

이 흉포한 원석충들은 평생 여기서 살아왔다. 그들에게 있어 외래 생물은 두 종류밖에 없다. 먹이, 또는 침입자.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특정 적의 공격 범위 확대 및 이동 속도 증가

자연은 동굴에 모래폭풍을 형성할 조건을 주지 않았지만, 오리지늄 아츠라면 말이 달라진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특정 적의 방어력 대폭 상승

시테러들에게 이곳은 낙원이나 다름없다. 가능하다면 그들은 명흔을 전 테라에 깔고 싶을 것이다.
전장에 대미지와 신경 손상을 주며 계속해서 확산하는 <명흔> 생성, 또한 <응급처치 시설> 및 <활성 오리지늄>도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HP 대폭 상승, 특정 적의 능력치 강화

정황상 누가 사냥감인지 확실하다. 결과적으로 누가 사냥꾼이었는지도 확실하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전장 내 일부 위치에 배치 불가

만약 시본이 심해 신도와 평화롭게 지낸다면, 확실히 그들이 인류와 공존하는 것도 불가능한 건 아니다.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감소하는 <지휘 단말기>와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전장 내 장치 변경

옛 규칙이 효력을 잃게 되면 새로운 질서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나마 총과 식각 탄환이 일시적인 질서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
전장에 탈취 후 주변 아군 유닛의 SP를 회복시키는 <'젤라토 머신'>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전장 내 장치 변경

시테러의 범람을 막기 위해 인류는 드론에 생물을 멸종하는 공격 지령을 설정했다. 이것은 시테러 처리에 확실히 효과적이긴 하지만, 통제를 잃는 순간……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시테러가 육지에서 인간을 사냥하고 있을 때, 일부 인간들은 심해에서 그들을 숭배하고 보호하고 있다. 이는 확실하게 인류의 한 가지 특성을 반영했다. 그것이 저열한 근성이든, 다양성이든 간에.
전장에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광석병 말기의 심해 신도는 오리지늄이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협을 위매니에게 보여주었다. 위매니는 언젠가 적응하게 될 것이다. 단지 시간이 필요할 뿐.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공격 속도 및 이동 속도 대폭 상승

시본에게 음악을 감상하고 연주하는 능력을 진화시킬 필요는 없지만, 일부 개체는 왜 인간들이 음악에 열광하는지 궁금해하는 것도 사실이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시본도 꿈을 꾸려나? 그들의 꿈엔 뭐가 있을까? 우리는 알 수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시본은 잘 때 방해받는 걸 싫어한다는 것이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HP 및 이동 속도 증가

진화는 점진적인 과정으로, 시본이 끊임없이 적응하고 자신의 단점을 하나씩 제거하면 리바이어던처럼 완벽해진다.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생존은 시본의 영원한 과제이다. 다른 종족들이 보기엔 침략과 확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본에게는 그 자체가 생존을 위한 것이나 다름없다.
전장에 대미지와 신경 손상을 주며 계속해서 확산하는 <명흔> 생성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특정 적의 HP 대폭 상승

망자의 행렬은 바다 깊은 곳까지 행진했고, 생사에 대한 이들의 불확실성에 시본은 배회하며 관찰하기만 한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방어력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화산이 폭발하고 바다가 떨리면 잠든 생물이 모조리 깨어난다. 용암과 차가운 물 사이에서도 생명은 계속된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특정 적의 공격 범위 대폭 증가

일부 시본 개체들은 대외 충돌에서 이미 인간을 가상의 적으로 상대하고 있다. 그들의 학습 능력과 단결 효율을 볼 때, 인류의 병과 조합과 전술 전략은 곧 무의미해질 것이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장애물> 배치 가능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담수 자원에 대한 쟁탈은 과거의 신뢰를 갈라놓았다. 그러나 담수가 더 이상 음용하기 적합하지 않자, 사람들 사이에 공포가 퍼져나갔다.
전장에 적의 공격 속도 및 이동 속도를 저하시키고, 지속해서 HP를 잃는 <깊은 수역> 생성

듣기로는 원석충이 사람보다 위험을 더 잘 감지한다던데, 그럼 이 여기저기 날뛰는 원석충들은 대체 어떤 위험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단 말인가?

몇몇 사수들이 무리 지어 해변에서 사냥하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그들의 사냥감이다.

집단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위매니는 시본이 아닌 개체들이 무리에 머무는 것을 허용한다. 필요하다면 도움도 제공한다.

이 세상의 상식이 완전히 무너졌을 때 적군과 아군을 식별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곁에 서 있으면 아군,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적군이다.

일부 인간들이 시테러를 사역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게 아니면 사역이라는 행위 자체가 인류의 일방적인 바람에 불과한 것인가?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바다 위를 떠다니는 빙산 같은 리바이어던이 있다는 소문을 들은 일부 신도들은, 자연스럽게 그것을 얼음과 눈의 상징으로 추앙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본 적도 없기에 '빙설'의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주변 아군 유닛에게 [냉기] 효과를 부여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 생성

대지의 통증은 바다를 감염시키지 못하지만, 바다 위의 섬은 여전히 녀석의 장난감이다.
전장에 주기적으로 주변에 충격파를 발생시켜 아군과 적군에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 생성

심해 신도들은 번식 본능을 따르는 시테러를 바닷가에 데려왔다.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시테러 떼가 나타날 것이다.

일부 시테러는 조수간만의 규칙을 잘 따른다. 그리하여 예리한 사냥꾼들은 이 점을 이용해 시테러를 제거한다.

대지에 식량이 부족하면 배를 채우기 위해 당연히 해변으로 가야 한다.

시테러로부터 아무것도 얻지 못하자, 유적들은 그 목표를 동포들에게 돌렸다. 하지만 이번엔 아무래도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다.

이들은 사르곤에 있는 동족보다 더 잔인하고, 완고하며, 호전적이다. 그러니 입 아프게 하지 말고 연장부터 들자.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주문은 납품 기한을 넘겼고, 수송차량도 고장 났으며, 운송 중이던 크래프트 맥주마저 시테러들이 전부 비워버렸다. 미쳐버린 것도 당연한 일이다.

피는 바닷물과 형식상 별 차이가 없다. 그래서인지 푸른 물결이 출렁이는 이곳에서 뱀파이어 생귀나르의 후손들이 생존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올바른 전술을 선택하고 서로 도와준다면, 어쩌면 이 야만성과 광기 속에서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시테러의 동굴은 사방으로 뚫려 있어 침입자에게 협공당하기 일쑤다. 그들이 자발적으로 적을 맞이하기 위해 남겨진 시테러를 전부 처리했을 때, 둥지에 있던 동족들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없을 것이다.

바다가 모든 걸 삼키려 하자 심해 신도들은 소용돌이를 일으켰고, 시테러들이 몰려와 소용돌이에 말려든 먹이를 행복하게 잡아먹는다.

앞에는 적이고 뒤에는 추격병이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싸워온 게 어쩌면 시본에게 침입당하지 않은 작은 땅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일부 시본은 이미 기초적인 비행 능력을 진화시켰다. 그들의 다음 세대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는 없지만, 이미 인류가 평생 뛰어넘을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섰다.

정신을 불태우는 것이 때로는 육체를 불태우는 것보다 더 두렵다. 타라인의 리더가 바로 그 정신을 불태우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다.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이 흉포한 원석충들은 평생 여기서 살아왔다. 그들에게 있어 외래 생물은 두 종류밖에 없다. 먹이, 또는 침입자.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자연은 동굴에 모래폭풍을 형성할 조건을 주지 않았지만, 오리지늄 아츠라면 말이 달라진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시테러들에게 이곳은 낙원이나 다름없다. 가능하다면 그들은 명흔을 전 테라에 깔고 싶을 것이다.
전장에 대미지와 신경 손상을 주며 계속해서 확산하는 <명흔> 생성, 또한 <응급처치 시설> 및 <활성 오리지늄>도 생성

정황상 누가 사냥감인지 확실하다. 결과적으로 누가 사냥꾼이었는지도 확실하다.

만약 시본이 심해 신도와 평화롭게 지낸다면, 확실히 그들이 인류와 공존하는 것도 불가능한 건 아니다.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감소하는 <지휘 단말기>와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옛 규칙이 효력을 잃게 되면 새로운 질서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나마 총과 식각 탄환이 일시적인 질서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
전장에 탈취 후 주변 아군 유닛의 SP를 회복시키는 <'젤라토 머신'> 생성

시테러의 범람을 막기 위해 인류는 드론에 생물을 멸종하는 공격 지령을 설정했다. 이것은 시테러 처리에 확실히 효과적이긴 하지만, 통제를 잃는 순간……

시테러가 육지에서 인간을 사냥하고 있을 때, 일부 인간들은 심해에서 그들을 숭배하고 보호하고 있다. 이는 확실하게 인류의 한 가지 특성을 반영했다. 그것이 저열한 근성이든, 다양성이든 간에.
전장에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광석병 말기의 심해 신도는 오리지늄이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협을 위매니에게 보여주었다. 위매니는 언젠가 적응하게 될 것이다. 단지 시간이 필요할 뿐.

시본에게 음악을 감상하고 연주하는 능력을 진화시킬 필요는 없지만, 일부 개체는 왜 인간들이 음악에 열광하는지 궁금해하는 것도 사실이다.

시본도 꿈을 꾸려나? 그들의 꿈엔 뭐가 있을까? 우리는 알 수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시본은 잘 때 방해받는 걸 싫어한다는 것이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진화는 점진적인 과정으로, 시본이 끊임없이 적응하고 자신의 단점을 하나씩 제거하면 리바이어던처럼 완벽해진다.

생존은 시본의 영원한 과제이다. 다른 종족들이 보기엔 침략과 확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본에게는 그 자체가 생존을 위한 것이나 다름없다.
전장에 대미지와 신경 손상을 주며 계속해서 확산하는 <명흔> 생성

망자의 행렬은 바다 깊은 곳까지 행진했고, 생사에 대한 이들의 불확실성에 시본은 배회하며 관찰하기만 한다.

화산이 폭발하고 바다가 떨리면 잠든 생물이 모조리 깨어난다. 용암과 차가운 물 사이에서도 생명은 계속된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일부 시본 개체들은 대외 충돌에서 이미 인간을 가상의 적으로 상대하고 있다. 그들의 학습 능력과 단결 효율을 볼 때, 인류의 병과 조합과 전술 전략은 곧 무의미해질 것이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장애물> 배치 가능

누구나 자신만의 입장과 믿음이 있다. 선택을 한 이상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감수해야 한다.

활활 타오르는 불길, 그들의 일탈한 이성과 같고, 당신 마음속의 분노와도 같다.

음, 시테러 코인이라…… 나쁘지 않네. 상자 속에 더 흥미로운 게 없을까? 코인을 뱉는 조각상이라든가, 아니면…… 순금으로 된 시테러?

그에겐 주관적인 능동성이란 없다. 눈앞에 갈림길이 있다면 그는 아마 반나절이나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일과 외에도 잊지 않고 보스를 위해 문제를 해결해준다. 그 보상으로 덕로드가 자유롭게 화장실을 쓸 수 있도록 허락할지도?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랜서의 창과 투척자의 의태가 아무리 아파봤자 고프닉의 주먹만 할까?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이 울보는 짜증나긴 하지만, 도망치는 기술 하나는 인정할 수밖에 없다.
전장에 작동시키면 주변 적의 은신 효과를 일정 시간 무효화하는 <탐지기> 생성

언제부터 당신과 덕로드 둘 사이의 '작은' 마찰이 자연스럽고 흔한 일상이 되어버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