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전략 #2 · 심해 · 조류 · 시본
미즈키 & 카이룰라 아버
水月与深蓝之树
미즈키 & 카이룰라 아버컷신·기록
컷신 · 기록 41편
진입 컷신
- 미즈키 & 카이룰라 아버 — 진입 · 탐험 시작 컷신12줄 · 275자
엔딩 컷신
결말 기록
- 사거리 · 결말 기록 · 소중한 일상해금: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26줄 · 2,096자
- 최후의 도시 · 결말 기록 · 침묵의 시대해금: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26줄 · 2,312자
- 재회 · 결말 기록 · 평화의 대가해금: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33줄 · 1,385자
- 테라의 신생 · 결말 기록 · 스텔라 카이룰라해금: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27줄 · 1,347자
- 절취 흔적 · 결말 기록 · 소중한 일상해금: '소중한 일상' 엔딩 3회 클리어7줄 · 994자
- 몸부림 · 결말 기록 · 침묵의 시대해금: '침묵의 시대' 엔딩 3회 클리어23줄 · 1,047자
- 추억 · 결말 기록 · 평화의 대가해금: '평화의 대가' 엔딩 3회 클리어26줄 · 1,073자
- 로도스 아일랜드 · 결말 기록 · 스텔라 카이룰라해금: '스텔라 카이룰라' 엔딩 3회 클리어12줄 · 1,068자
- 시드는 소리 · 결말 기록 · 소중한 일상해금: '파라노이아 일루전'의 공중 부양을 미처치한 상태로 엔딩 클리어12줄 · 848자
- 낙엽귀근 · 결말 기록 · 침묵의 시대해금: 마지막 기사가 돌무더기를 전부 파괴하지 못한 상태로 엔딩 클리어28줄 · 1,061자
- 하소연 · 결말 기록 · 평화의 대가해금: '이샤믈라, 부식의 마음'과의 전투에서 오퍼레이터 미퇴각 상태로 엔딩 클리어32줄 · 820자
- 운명의 연속 · 결말 기록 · 스텔라 카이룰라해금: 방어 포인트에 들어간 적군이 없는 상태로 엔딩 클리어44줄 · 2,247자
월간 분대 기록
위험한 시약 2023.05
고요함이 다시 이베리아를 덮쳤을 때 바다에서 온, 기억 속의 누군가가 쏜즈 앞에 나타났다. 그 에기르인은 탐구하고 고민하며 기필코 자신의 결론을 검증하려 한다.
- 2023.05 월간 분대 · 1층 하늘빛 해안 — “네가 두려워하든 말든, 그것은 널 찾아갈 거야.”
- 2023.05 월간 분대 · 3층 맹렬한 파도 — 심해의 선교사가 해안의 부서진 바위에 서 있다. 두려움보다 편안함이 더 많아 보인다.
- 2023.05 월간 분대 · 5층 신성한 동굴 — 바다가 무슨 색인지 그 누가 정확히 말할 수 있을까? 쏜즈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그는 바다를 감싸 안을 거란 걸 잘 알고 있다.
등불을 든 자 2023.07
해안선을 지키는 사람이 있는 한 이베리아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 2023.07 월간 분대 · 1층 하늘빛 해안 — 앞에 있는 사람이 재판관인지 아닌지 그들은 알 길이 없다.
- 2023.07 월간 분대 · 3층 맹렬한 파도 — 사람들은 전쟁과 적을 자신이 가장 익숙한 방식으로만 이해하려 한다.
- 2023.07 월간 분대 · 5층 신성한 동굴 — 그녀는 등불을 뒤에 남기고 홀로 파도에 맞섰다. 전쟁이 끝날 때까지 등불은 꺼지지 않았다.
파수꾼 2023.08
오직 그만이 대낮처럼 뜨겁다.
- 2023.08 월간 분대 · 1층 하늘빛 해안 — 옛 친구들의 관이 숲처럼 늘어서 있었고, 그는 쓸쓸하게 긴 신생을 기다린다.
- 2023.08 월간 분대 · 3층 맹렬한 파도 — 주시, 명심, 전승.
- 2023.08 월간 분대 · 5층 신성한 동굴 — 그는 약속대로 영원한 밤 한가운데 있는 등대에 도착했다. 오직 파수꾼만이 폭풍을 직시하고, 오직 그만이 대낮처럼 뜨겁다.
별보라 2023.09
어쩌면 우리는 자신을 얽매고 있는 중력과 고향을 버리고, 바다와 별하늘에 자신을 던지고 싶은 충동이 생길지도 모른다.
- 2023.09 월간 분대 · 1층 하늘빛 해안 — 그의 맥박과 호흡은 나의 심장을 뛰게 했고, 그는 내가 끝까지 가질 수 없었던 구원이다.
- 2023.09 월간 분대 · 3층 맹렬한 파도 — 주위의 시끄러운 소리가 모두 사라지면, 나는 내 마지막 노래를 목청껏 부를 수 있다.
- 2023.09 월간 분대 · 5층 신성한 동굴 — 등대는 길 잃은 배를 위해 돌아오는 길을 밝혀준다. 그 때문인지 등대는 시테러를 불러왔고, 파도가 들이닥칠 때 가장 먼저 파괴되고 만다.
허무 속에서 2023.10
기억은 서술하고, 기록하고, 보존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감정은?
- 2023.10 월간 분대 · 1층 하늘빛 해안 — 이미 잃어버린 것들은 어디에서 다시 찾으면 될까?
- 2023.10 월간 분대 · 3층 맹렬한 파도 — 진실을 파헤치고자 하는 일이 누군가의 의도로 수포가 되었을 때, 과연 계속 파헤쳐야 할까?
- 2023.10 월간 분대 · 5층 신성한 동굴 — 허무 속에서 해방된 그 모습은 누구의 모습이었을까?
수장 2023.11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며 감상하고자 한다.
- 2023.11 월간 분대 · 1층 하늘빛 해안 — 그 출발점에 맞서고, 자신을 이렇게 만든 것들에 맞서라.
- 2023.11 월간 분대 · 3층 맹렬한 파도 — 자신을 황홀하게 하는 그림자에 맞서고, 그 오만과 배려에 맞서라.
- 2023.11 월간 분대 · 5층 신성한 동굴 — 자신에게 맞서고, 죽음을 찾아라.
비문의 그림자 2023.12
불규칙한 돌멩이의 모든 절단면이 동형 이색의 자아를 나타낸다.
- 2023.12 월간 분대 · 1층 하늘빛 해안 — 스카디가 익숙한 세상에서 살게 되었을 때……
- 2023.12 월간 분대 · 3층 맹렬한 파도 — 스카디가 인정받지 못하는 세상에 살게 되었을 때……
- 2023.12 월간 분대 · 5층 신성한 동굴 — 스카디가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게 되었을 때…… 과연 자신을 마주할 용기가 있을까?
유년기의 끝 2024.01
과연 우리는 우리에게 해답 없는 수수께끼를 준 것에 맞서 저항할 수 있을까……
- 2024.01 월간 분대 · 1층 하늘빛 해안 — 더 이상 부식의 마음도, 녹지 않는 빙산도, 만연하는 가지도 없다.
- 2024.01 월간 분대 · 3층 맹렬한 파도 — 미즈키는 그런 후회나 안도감을 거부했다. 그것과 그것의 힘은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다.
- 2024.01 월간 분대 · 5층 신성한 동굴 — 일부 시테러가 구름층을 계속 응시하기 위해 암석 같은 형태로 진화했다면, 그것은 대체 어떠한 사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