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전략 #2 · 심해 · 조류 · 시본
미즈키 & 카이룰라 아버
水月与深蓝之树
엔딩 4

ENDING 1
소중한 일상
출발할 때의 목표는 종점에서 달성되었고, 시본과 인간 사이에 있는 생물은 맛있는 식사 후에 내일을 맞이하려 합니다. 일상은 운명이 생명에게 주는 가장 큰 선의로, 평범함이 곧 기쁨입니다.

ENDING 2
침묵의 시대
소리 없는 파도가 높이 치솟고, 기사의 분노에 찬 고함은 침묵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베리아를 멸망시킨 재앙은 다시 찾아왔고, 그것은 더 이상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ENDING 3
평화의 대가
'퍼스트본'에 대한 분쟁은 일단락됐고, 인간인 그것은 인간 아닌 그것을 이겼습니다. 고요함이 물러가고 파도는 잠잠해졌지만, 미즈키는 더 이상 육지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ENDING 4
스텔라 카이룰라
진화의 후예가 테라의 파도로부터 날아올라, 구름을 뚫고 끝없는 별바다로 나아갑니다. 이제 세상에는 더 이상의 고난이 없고, 새로운 삶의 기쁨만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