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전략 #2 · 심해 · 조류 · 시본

미즈키 & 카이룰라 아버

水月与深蓝之树

미즈키 & 카이룰라 아버엔딩

엔딩 4

  1. ENDING 1

    소중한 일상

    출발할 때의 목표는 종점에서 달성되었고, 시본과 인간 사이에 있는 생물은 맛있는 식사 후에 내일을 맞이하려 합니다. 일상은 운명이 생명에게 주는 가장 큰 선의로, 평범함이 곧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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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 기록

    • 사거리 —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
    • 절취 흔적 — '소중한 일상' 엔딩 3회 클리어
    • 시드는 소리 — '파라노이아 일루전'의 공중 부양을 미처치한 상태로 엔딩 클리어
  2. ENDING 2

    침묵의 시대

    소리 없는 파도가 높이 치솟고, 기사의 분노에 찬 고함은 침묵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베리아를 멸망시킨 재앙은 다시 찾아왔고, 그것은 더 이상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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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 기록

    • 최후의 도시 —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
    • 몸부림 — '침묵의 시대' 엔딩 3회 클리어
    • 낙엽귀근 — 마지막 기사가 돌무더기를 전부 파괴하지 못한 상태로 엔딩 클리어
  3. ENDING 3

    평화의 대가

    '퍼스트본'에 대한 분쟁은 일단락됐고, 인간인 그것은 인간 아닌 그것을 이겼습니다. 고요함이 물러가고 파도는 잠잠해졌지만, 미즈키는 더 이상 육지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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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 기록

    • 재회 — 관련 스토리 발동 필요
    • 추억 — '평화의 대가' 엔딩 3회 클리어
    • 하소연 — '이샤믈라, 부식의 마음'과의 전투에서 오퍼레이터 미퇴각 상태로 엔딩 클리어
  4. ENDING 4

    스텔라 카이룰라

    진화의 후예가 테라의 파도로부터 날아올라, 구름을 뚫고 끝없는 별바다로 나아갑니다. 이제 세상에는 더 이상의 고난이 없고, 새로운 삶의 기쁨만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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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