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만남추정scene_ro4_rec3_1쪽배 한 척당신들의 진심을 느낀 아나사 여인은 장대를 건네주며 방향을 알려주었다. 두 명의 인연자가 배를 몰아 사원으로 갔고, 당신은 강가에 남아 그녀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이곳이 원래 버려진 광석병 환자들의 무덤이었는데, 나중에 아나사들이 근처에 사원을 세워 환자들을 치료하고 장례도 도맡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도 사원에서 받은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오가는 사람들을 기꺼이 나른다고 덧붙였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