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정scene_ro4_rec3_enter쪽배 한 척
당신들은 근처의 한 사원에 참배하러 가고 싶었지만 도저히 길을 찾을 수 없었다. 이리저리 헤매던 중, 갈대밭에서 쪽배 한 척을 발견했는데, 한 아나사 뱃사공이 공짜로 사원까지 태워준다고 했다. 문제는 배가 너무 작아 한 사람밖에 탈 수 없다는 것이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4_rec3_2쪽배 한 척
아나사 여인은 그 행운아를 태우고 갈대밭 속으로 사라졌다. 그녀는 열심히 배를 저었지만, 어딘가 서툴러 보였고 마치 뱃사공이 아닌 듯했다. 한참이 지나서야 배가 돌아왔고, 배에 탔던 사람은 서둘러 당신에게 본 것을 알려주었다. 알고 보니 그 사원은 감염자 치료센터이자…… 무덤이었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4_rec3_1쪽배 한 척
당신들의 진심을 느낀 아나사 여인은 장대를 건네주며 방향을 알려주었다. 두 명의 인연자가 배를 몰아 사원으로 갔고, 당신은 강가에 남아 그녀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이곳이 원래 버려진 광석병 환자들의 무덤이었는데, 나중에 아나사들이 근처에 사원을 세워 환자들을 치료하고 장례도 도맡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도 사원에서 받은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오가는 사람들을 기꺼이 나른다고 덧붙였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