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수 자원에 대한 쟁탈은 과거의 신뢰를 갈라놓았다. 그러나 담수가 더 이상 음용하기 적합하지 않자, 사람들 사이에 공포가 퍼져나갔다.
전장에 적의 공격 속도 및 이동 속도를 저하시키고, 지속해서 HP를 잃는 <깊은 수역>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 통합전략 #2 · 심해 · 조류 · 시본
水月与深蓝之树
미즈키 & 카이룰라 아버이벤트긴급 작전

당신의 예상을 뛰어넘는 폭력도 자주 있기 마련이다.
이벤트 0 (장면 0) · 등장 구역: 하늘빛 해안, 연안 외딴섬, 맹렬한 파도, 은밀한 온상, 신성한 동굴, 심해의 숲, 짙푸른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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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 자원에 대한 쟁탈은 과거의 신뢰를 갈라놓았다. 그러나 담수가 더 이상 음용하기 적합하지 않자, 사람들 사이에 공포가 퍼져나갔다.
전장에 적의 공격 속도 및 이동 속도를 저하시키고, 지속해서 HP를 잃는 <깊은 수역>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듣기로는 원석충이 사람보다 위험을 더 잘 감지한다던데, 그럼 이 여기저기 날뛰는 원석충들은 대체 어떤 위험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단 말인가?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몇몇 사수들이 무리 지어 해변에서 사냥하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그들의 사냥감이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특정 적의 능력치 강화 및 은신 효과 획득

집단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위매니는 시본이 아닌 개체들이 무리에 머무는 것을 허용한다. 필요하다면 도움도 제공한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이 세상의 상식이 완전히 무너졌을 때 적군과 아군을 식별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곁에 서 있으면 아군,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적군이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대폭 상승, 아군 유닛 속성 저하

일부 인간들이 시테러를 사역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게 아니면 사역이라는 행위 자체가 인류의 일방적인 바람에 불과한 것인가?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바다 위를 떠다니는 빙산 같은 리바이어던이 있다는 소문을 들은 일부 신도들은, 자연스럽게 그것을 얼음과 눈의 상징으로 추앙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본 적도 없기에 '빙설'의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주변 아군 유닛에게 [냉기] 효과를 부여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전장 내 장치 변경

대지의 통증은 바다를 감염시키지 못하지만, 바다 위의 섬은 여전히 녀석의 장난감이다.
전장에 주기적으로 주변에 충격파를 발생시켜 아군과 적군에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전장 내 일부 위치에 배치 불가

심해 신도들은 번식 본능을 따르는 시테러를 바닷가에 데려왔다.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시테러 떼가 나타날 것이다.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일부 시테러는 조수간만의 규칙을 잘 따른다. 그리하여 예리한 사냥꾼들은 이 점을 이용해 시테러를 제거한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이동 속도 대폭 상승

대지에 식량이 부족하면 배를 채우기 위해 당연히 해변으로 가야 한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시테러로부터 아무것도 얻지 못하자, 유적들은 그 목표를 동포들에게 돌렸다. 하지만 이번엔 아무래도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다.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이들은 사르곤에 있는 동족보다 더 잔인하고, 완고하며, 호전적이다. 그러니 입 아프게 하지 말고 연장부터 들자.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주문은 납품 기한을 넘겼고, 수송차량도 고장 났으며, 운송 중이던 크래프트 맥주마저 시테러들이 전부 비워버렸다. 미쳐버린 것도 당연한 일이다.
⚠ 제한 조건: 코스트 회복 속도 감소, 적의 공격력, HP 대폭 상승

피는 바닷물과 형식상 별 차이가 없다. 그래서인지 푸른 물결이 출렁이는 이곳에서 뱀파이어 생귀나르의 후손들이 생존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올바른 전술을 선택하고 서로 도와준다면, 어쩌면 이 야만성과 광기 속에서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 제한 조건: 적의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시테러의 동굴은 사방으로 뚫려 있어 침입자에게 협공당하기 일쑤다. 그들이 자발적으로 적을 맞이하기 위해 남겨진 시테러를 전부 처리했을 때, 둥지에 있던 동족들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없을 것이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특정 적의 공격 속도 및 공격력 대폭 상승

바다가 모든 걸 삼키려 하자 심해 신도들은 소용돌이를 일으켰고, 시테러들이 몰려와 소용돌이에 말려든 먹이를 행복하게 잡아먹는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이동 속도 대폭 상승

앞에는 적이고 뒤에는 추격병이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싸워온 게 어쩌면 시본에게 침입당하지 않은 작은 땅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대신 공격력과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활성 오리지늄>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전장에 장치가 추가 출현

일부 시본은 이미 기초적인 비행 능력을 진화시켰다. 그들의 다음 세대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는 없지만, 이미 인류가 평생 뛰어넘을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섰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특정 적의 HP 대폭 상승

정신을 불태우는 것이 때로는 육체를 불태우는 것보다 더 두렵다. 타라인의 리더가 바로 그 정신을 불태우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다.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특정 지형의 능력치 강화

이 흉포한 원석충들은 평생 여기서 살아왔다. 그들에게 있어 외래 생물은 두 종류밖에 없다. 먹이, 또는 침입자.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특정 적의 공격 범위 확대 및 이동 속도 증가

자연은 동굴에 모래폭풍을 형성할 조건을 주지 않았지만, 오리지늄 아츠라면 말이 달라진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특정 적의 방어력 대폭 상승

시테러들에게 이곳은 낙원이나 다름없다. 가능하다면 그들은 명흔을 전 테라에 깔고 싶을 것이다.
전장에 대미지와 신경 손상을 주며 계속해서 확산하는 <명흔> 생성, 또한 <응급처치 시설> 및 <활성 오리지늄>도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HP 대폭 상승, 특정 적의 능력치 강화

정황상 누가 사냥감인지 확실하다. 결과적으로 누가 사냥꾼이었는지도 확실하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전장 내 일부 위치에 배치 불가

만약 시본이 심해 신도와 평화롭게 지낸다면, 확실히 그들이 인류와 공존하는 것도 불가능한 건 아니다.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감소하는 <지휘 단말기>와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전장 내 장치 변경

옛 규칙이 효력을 잃게 되면 새로운 질서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나마 총과 식각 탄환이 일시적인 질서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
전장에 탈취 후 주변 아군 유닛의 SP를 회복시키는 <'젤라토 머신'>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전장 내 장치 변경

시테러의 범람을 막기 위해 인류는 드론에 생물을 멸종하는 공격 지령을 설정했다. 이것은 시테러 처리에 확실히 효과적이긴 하지만, 통제를 잃는 순간……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시테러가 육지에서 인간을 사냥하고 있을 때, 일부 인간들은 심해에서 그들을 숭배하고 보호하고 있다. 이는 확실하게 인류의 한 가지 특성을 반영했다. 그것이 저열한 근성이든, 다양성이든 간에.
전장에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광석병 말기의 심해 신도는 오리지늄이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협을 위매니에게 보여주었다. 위매니는 언젠가 적응하게 될 것이다. 단지 시간이 필요할 뿐.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공격 속도 및 이동 속도 대폭 상승

시본에게 음악을 감상하고 연주하는 능력을 진화시킬 필요는 없지만, 일부 개체는 왜 인간들이 음악에 열광하는지 궁금해하는 것도 사실이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시본도 꿈을 꾸려나? 그들의 꿈엔 뭐가 있을까? 우리는 알 수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시본은 잘 때 방해받는 걸 싫어한다는 것이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HP 및 이동 속도 증가

진화는 점진적인 과정으로, 시본이 끊임없이 적응하고 자신의 단점을 하나씩 제거하면 리바이어던처럼 완벽해진다.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생존은 시본의 영원한 과제이다. 다른 종족들이 보기엔 침략과 확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본에게는 그 자체가 생존을 위한 것이나 다름없다.
전장에 대미지와 신경 손상을 주며 계속해서 확산하는 <명흔> 생성
⚠ 제한 조건: 더 많은 정예 적 출현,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특정 적의 HP 대폭 상승

망자의 행렬은 바다 깊은 곳까지 행진했고, 생사에 대한 이들의 불확실성에 시본은 배회하며 관찰하기만 한다.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HP 상승, 방어력 대폭 상승, 새로운 정예 적 출현

화산이 폭발하고 바다가 떨리면 잠든 생물이 모조리 깨어난다. 용암과 차가운 물 사이에서도 생명은 계속된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상승, 특정 적의 공격 범위 대폭 증가

일부 시본 개체들은 대외 충돌에서 이미 인간을 가상의 적으로 상대하고 있다. 그들의 학습 능력과 단결 효율을 볼 때, 인류의 병과 조합과 전술 전략은 곧 무의미해질 것이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장애물> 배치 가능
⚠ 제한 조건: 적의 공격력, 방어력, HP 대폭 상승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보정은 저장소의 overrides/scene-node.json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