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정scene_ro2_4_enter전통 기술
동굴을 탐험하던 도중 당신은 한 노인을 발견했고, 그 노인은 뛰어난 형체의 무기 두 자루를 점검하고 있었다. “이래 봬도 기능공일세. 헌터들을 위해 무기를 준비했지만.” 그는 잠시 멈췄다가 “에기르에 더 이상 헌터는 없고, 이 쓸모없는 노인만 남았구려.”라며 말을 이었다. 그는 주먹을 불끈 쥐며 애써 마음속의 분노를 감췄다. “자네도 전사 아닌가? 그렇다면 무기를 골라보세. 이 만남의 선물로 주겠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2_4_1전통 기술
“눈썰미가 좋군. 이 녀석과 녀석의 주인은 시본을 때려 부수는 데 가장 능하지. 무겁긴 하지만, 자네가 들어 올릴 수만 있다면 나머진 걱정할 것도 없네. 그 녀석은 절대 부서질 일이 없으니.”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2_4_2전통 기술
“참 가뿐하고 치명적이지, 안 그런가? 딱 자기 주인을 닮았구먼. 급소만 정확히 찌른다면, 그놈은 다시 떠오르진 못할 걸세. 허허허!”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우연한 만남
추정scene_ro2_4_3전통 기술
“하긴…… 육지 인간들이 어찌 어비설 헌터스의 무기를 다룰 수 있겠는가! 당장 나가게, 낯선 이. 다신 이곳에 얼씬거리지도 말고.”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