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없는 아우성
일부 인간들이 시테러를 사역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게 아니면 사역이라는 행위 자체가 인류의 일방적인 바람에 불과한 것인가?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 통합전략 #2 · 심해 · 조류 · 시본
水月与深蓝之树
2F 연안 외딴섬모두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다. 분명 협상을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일부 인간들이 시테러를 사역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게 아니면 사역이라는 행위 자체가 인류의 일방적인 바람에 불과한 것인가?
전장에 배치된 오퍼레이터가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 <수풀> 생성

바다 위를 떠다니는 빙산 같은 리바이어던이 있다는 소문을 들은 일부 신도들은, 자연스럽게 그것을 얼음과 눈의 상징으로 추앙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본 적도 없기에 '빙설'의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지 못한다.
전장에 지속적으로 주변 아군 유닛에게 [냉기] 효과를 부여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 생성

대지의 통증은 바다를 감염시키지 못하지만, 바다 위의 섬은 여전히 녀석의 장난감이다.
전장에 주기적으로 주변에 충격파를 발생시켜 아군과 적군에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 생성

심해 신도들은 번식 본능을 따르는 시테러를 바닷가에 데려왔다. 빨리 처리하지 않는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시테러 떼가 나타날 것이다.

일부 시테러는 조수간만의 규칙을 잘 따른다. 그리하여 예리한 사냥꾼들은 이 점을 이용해 시테러를 제거한다.

대지에 식량이 부족하면 배를 채우기 위해 당연히 해변으로 가야 한다.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