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시본은 이미 기초적인 비행 능력을 진화시켰다. 그들의 다음 세대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는 없지만, 이미 인류가 평생 뛰어넘을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섰다.
≋ 통합전략 #2 · 심해 · 조류 · 시본
水月与深蓝之树
4F 은밀한 온상모두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다. 분명 협상을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일부 시본은 이미 기초적인 비행 능력을 진화시켰다. 그들의 다음 세대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는 없지만, 이미 인류가 평생 뛰어넘을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섰다.

정신을 불태우는 것이 때로는 육체를 불태우는 것보다 더 두렵다. 타라인의 리더가 바로 그 정신을 불태우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다.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이 흉포한 원석충들은 평생 여기서 살아왔다. 그들에게 있어 외래 생물은 두 종류밖에 없다. 먹이, 또는 침입자.
전장에 일정 간격으로 위에 있는 유닛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 생성

자연은 동굴에 모래폭풍을 형성할 조건을 주지 않았지만, 오리지늄 아츠라면 말이 달라진다.
전장에 아군의 방어력을 절반 감소하는 <부식된 지표면> 생성

시테러들에게 이곳은 낙원이나 다름없다. 가능하다면 그들은 명흔을 전 테라에 깔고 싶을 것이다.
전장에 대미지와 신경 손상을 주며 계속해서 확산하는 <명흔> 생성, 또한 <응급처치 시설> 및 <활성 오리지늄>도 생성

정황상 누가 사냥감인지 확실하다. 결과적으로 누가 사냥꾼이었는지도 확실하다.

만약 시본이 심해 신도와 평화롭게 지낸다면, 확실히 그들이 인류와 공존하는 것도 불가능한 건 아니다.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감소하는 <지휘 단말기>와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옛 규칙이 효력을 잃게 되면 새로운 질서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나마 총과 식각 탄환이 일시적인 질서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
전장에 탈취 후 주변 아군 유닛의 SP를 회복시키는 <'젤라토 머신'> 생성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