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테러의 범람을 막기 위해 인류는 드론에 생물을 멸종하는 공격 지령을 설정했다. 이것은 시테러 처리에 확실히 효과적이긴 하지만, 통제를 잃는 순간……
≋ 통합전략 #2 · 심해 · 조류 · 시본
水月与深蓝之树
5F 신성한 동굴모두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다. 분명 협상을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시테러의 범람을 막기 위해 인류는 드론에 생물을 멸종하는 공격 지령을 설정했다. 이것은 시테러 처리에 확실히 효과적이긴 하지만, 통제를 잃는 순간……

시테러가 육지에서 인간을 사냥하고 있을 때, 일부 인간들은 심해에서 그들을 숭배하고 보호하고 있다. 이는 확실하게 인류의 한 가지 특성을 반영했다. 그것이 저열한 근성이든, 다양성이든 간에.
전장에 드론을 사출하여 적군 용병팀의 작전을 지원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 생성

광석병 말기의 심해 신도는 오리지늄이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협을 위매니에게 보여주었다. 위매니는 언젠가 적응하게 될 것이다. 단지 시간이 필요할 뿐.

시본에게 음악을 감상하고 연주하는 능력을 진화시킬 필요는 없지만, 일부 개체는 왜 인간들이 음악에 열광하는지 궁금해하는 것도 사실이다.

시본도 꿈을 꾸려나? 그들의 꿈엔 뭐가 있을까? 우리는 알 수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시본은 잘 때 방해받는 걸 싫어한다는 것이다.
전장에 적의 진격로를 차단하는 <돌무더기> 생성

진화는 점진적인 과정으로, 시본이 끊임없이 적응하고 자신의 단점을 하나씩 제거하면 리바이어던처럼 완벽해진다.

생존은 시본의 영원한 과제이다. 다른 종족들이 보기엔 침략과 확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본에게는 그 자체가 생존을 위한 것이나 다름없다.
전장에 대미지와 신경 손상을 주며 계속해서 확산하는 <명흔> 생성

망자의 행렬은 바다 깊은 곳까지 행진했고, 생사에 대한 이들의 불확실성에 시본은 배회하며 관찰하기만 한다.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