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밤 제 부하에게 살해당한 가장은 붉은 비의 밤에 돌아온다. 죽은 살인자를 거느리고. 이제 당신도 사냥개의 입에서 이 이야기를 들었다. 행운을 빈다.
<'피의 빚 장부'> 진행도가 최대에 달하면 '청산의 시간'에 돌입
❦ 통합전략 #6 · 볼리바르 · 수해 · 검은 물길CN 서버 선행 · 비공식 번역
침륜자의 흑류수해
沉沦者的黑流树海
작전
모두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다. 분명 협상을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이벤트 41 (장면 70) · 등장 구역: 볼리바르의 표피, 달콤한 상처, 핏빛 허맥, 희생자의 부식토, 카드호의 두개골, 원류가 만나는 곳
울음소리가 당신을 끌어당겼다. 무슨 괴이한 일이든 벌어질 수 있는 수해에서 본래는 신경 쓰고 싶지 않았지만, 소리가 점점 커져 심란하게 만들었다. 울음의 근원을 찾아가 보니 눈물범벅이 된 개 한 마…
쥐 한 마리가 길을 막아섰다.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사들이겠다고 한다. 손전등, 방호복, 고용주 자료, 심지어 무덤까지 가져가려던 경험담까지. 말투에는 예의라곤 조금도 없다. 당신이 이 수해를 빠…
수해에는 행동이 이상한 작은 동물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지만, 가장 기괴한 것은 검은 못가에 선 오리 한 마리다. 못에서 똑같이 생긴 오리들이 깃털을 털며 하나씩 기어 나오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무…
상단 하나가 거들먹거리며 눈앞에 나타났다. 경쟁자가 없으니 이 녀석들은 돈을 긁어모았다. 오리는 화물차 조수석에 앉아 운전하는 쥐에게 당신을 향해 경적을 울리라 지시하며, 곧 일어설 상업 제국에 길…
시계가 호수에 던져지고, 선녀의 손이 물속으로 들어간다. 이번에 건져 올린 것은 썩은 팔 하나였고, 깨진 시계가 퉁퉁 부은 손목에 단단히 채워져 있다. 고개를 숙여 호수에 비친 선녀의 그림자를 본다…
"와르르——"까마귀가 이곳에 숨겨 둔 보물에 손이 닿았다. 보물이 구멍에서 연달아 떨어져 나왔다.
스테이지 61
층별로 보기 →돌리는 그저 탐험가의 경험이 너무 나쁘지 않기를 바랐을 뿐이다. 보송보송한 생물을 보고도 그들이 길을 뚫고 달아날 줄은 몰랐다. 게임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그는 무척 슬펐다.
사냥개가 무서운지, 눈앞의 이질 균열 짐승이 한 수 위인지 당장은 판단이 서지 않는다. 확실한 건 하나, 당신은 아직 변이하고 싶지 않다는 것.
똑같이 머리에 뿔이 있고 몸에 솜털이 난 생물인데, 뿔짐승은 왜 저 깡충거리는 녀석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몸은 본능적으로 상대를 따라 산책을 나섰다.
배치 후 적의 이동 경로를 막을 수 있는 <장애물> 제공
증오는 늑대의 언어이고, 함께 외부에 맞서는 것이야말로 단결의 기본이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하는 <풀숲>이 있음
<'피의 빚 장부'> 진행도가 최대에 달하면 '청산의 시간'에 돌입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는 것은 문명 타락의 시작이다. 종착점이 어디인지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전장에 적을 막는 <성방 바리케이드>가 있음
돌리는 충분히 떠들썩하지 않은 이 파티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좋아서.
격파하면 주위에 순백의 수증기를 만드는 <수증기 탄산수 병> 제공
자로는 충분히 피비린내 나지 않는 이 전투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분노해서.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깎이는 <지휘 단말>이 있음
<'피의 빚 장부'> 진행도가 최대에 달하면 '청산의 시간'에 돌입
이성을 잃은 이 생물은 충분히 비참하지 않은 이 집회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살기 위해서.
볼리바르의 쌍둥이 형제가 어머니의 유산을 두고 평원에서 사흘 밤낮을 싸웠으나 승부가 나지 않았다. 이긴 쪽이 형인지 동생인지는 끝내 아무도 몰랐다. 다만 승리한 그 페로가 피 묻은 손수건을 흔들며 평원 끝으로 사라진 것만 기억한다.
상대를 골라 전투. 패배해도 목표 HP가 깎이지 않으며, 제한 시간 안에 더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을 획득
이 원시적이고 야만적인 오락이 지금까지 전해지는 데는 필시 이유가 있다. 피는 생명을 흥분시키고, 죽음은 생명을 깨어 있게 한다.
상대를 골라 전투. 패배해도 목표 HP가 깎이지 않으며, 제한 시간 안에 더 어려운 상대를 쓰러뜨릴수록 더 좋은 보상을 획득
사냥개는 그들에게 물어뜯기고 삼켜진 환자가 변한 것이라고? 어떻게 그런 끔찍하고 비현실적인 생각을 하는가.
전장에 적과 아군 모두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오리지늄 제단>이 있음
흑류수해에서는 시간마저 잊힌다고 한다. 사흘 전 우림에 버려진 축축한 부싯돌을 주웠는데, 눈 깜짝할 사이 백 년 뒤 네온이 찬란한 밤 풍경을 보았다.
이곳의 '주민'들은 한 사람 몫을 하는 전사가 되기 전에 긴 여정을 거쳐야 한다. 인내 속에서 힘을 쌓는 것이 그들의 신조이니, 당장 움직여라. 그들과 인내심을 겨루지 마라.
울타리를 세운 뒤 현자들을 땅으로 초대해 특기를 발휘하게 하라. 관개 기계를 쓰는 것보다 훨씬 절약된다. 이곳을 '농장'이라 불러도 좋겠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하는 <풀숲>이 있음
여기서 벌어지는 일은 당신이 아는 그 녀석과 아무 관계도 없다. 정말이다. 하지만 어느 녀석을 말하는지 눈치챘다면, 당신도 의심하고 있다는 뜻이겠지?
전장에 일정 시간 후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스트레스 제로 도우미>가 있음
문명은 늘 불을 피우는 데서 시작하고, 불 피우기는 늘 벌목에서 시작한다. 그러니 문명은 늘 벌목에서 시작한다. 어떤 이들은 충분히 문명화되지 못한 자들의 생존 공간을 빼앗는 것을 도덕으로 여긴다.
<거대 버섯>을 제거할 수 있는 <로도스 아일랜드 임시 고용인> 제공
한 살카즈 용병이 멀지 않은 마을을 함께 약탈하자고 청했다. 나는 왜 자기 땅을 일구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는 노발대발하며 피 묻은 아가리를 벌리고 내게 달려들었다.
사냥개가 삼킨 정보의 일부는 흑류수해에서 재현된다. 그런데 대체 누가 이 흉포한 생물을 이 대지의 극북까지 데려왔을까? 세상에, 녀석들은 정말 뭐든 먹는다!
형제가 땅을 빼앗기고 떠돌다 용병이 되었다. 여러 해 뒤 옛집으로 돌아온 그들은 나무에 올라 날짐승의 알을 꺼내려던 농장주를 암살했고, 결국 추격병에게 벼랑 끝까지 몰려 둘 다 자결했다.
일부 요원들은 묻는다. 컬럼비아 정부가 왜 예산을 충분히 배정해 전차와 저공 비행기로 흑류수해를 쓸어버리지 않느냐고. 이게 바로 그 이유다, 멍청아.
이곳에서 가장 흔한 것은 미친 듯이 달리다 나무에 머리를 들이받는 동물이다. 왜 돌아서지 않을까? 아아, 나는 왜 돌아서지 않을까?
일부 볼리바르 토박이 주민들은 행상에게서 얼음이라는 것을 처음 보았다. 상인은 북쪽 나라에서 왔다고 했다. 그곳에는 또 다른 특산품이 있다. 모든 것을 쓸어버릴 수 있는 군대.
전장에 적의 이동 경로를 막을 수 있는 <자갈>이 있음
한 무리의 강도가 이 부유한 마을을 여러 해 노렸고, 이날 마침내 성공했다. 알고 보니 컬럼비아 군대가 그들을 대신해 문을 열어 준 것이었다.
오십 년 전, 볼리바르의 어느 땅이 살카즈 무리에 의해 카즈델로 봉해졌고, 쟁탈에 실패한 개척자들은 그곳을 불살랐다. 오십 년 뒤, 꺼지지 않은 초토 위에 새로운 '카즈델'이 다시 태어났다.
전장에 그 위의 유닛에게 간헐적으로 대미지를 입히는 <열펌프 통로>가 있음
배치 후 적의 이동 경로를 막을 수 있는 <장애물> 제공
흑류가 한번 당신을 붙잡으면, 그것은 역류처럼 당신의 삶 속 경험과 시간으로 쌓은 둑을 거듭 침식해, 끝내 무너뜨리고 가져가 버린다.
누군가 볼리바르에서 컬럼비아 기술 박람회에서 본 것을 들려주었다. 이를 들은 한 기자가 펜을 들어 썼다. "컬럼비아에서는, 땅을 빼앗긴 사람들은 하늘에서 살 수밖에 없다."
건장한 일꾼 열 명, 밭에 나가 일하네. 하나가 검은 그림자 되어 아홉 남았네. 건장한 일꾼 아홉 명, 손잡고 거름 주네. 하나가 흑류에 가라앉아 여덟 남았네……
'주민'들이 무언가를 투표로 정하고 있다.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간섭할 생각도 없었지만, 옆을 지나가자 그들이 일제히 당신을 바라보았다.
"신성한 탄생 의식을 방해하지 마라!" 사회자들이 호통치며 당신을 제지하고, 흑류에서 '아기'를 하나씩 안아 올리려 한다. 하지만 당신은 똑똑히 보았다. 강보에 누운 것은 분명 사냥개들이었다.
대량의 기자재와 장비가 흑류수해 깊숙이 운반되고 있다. 이것을 봐서는 안 됐다. 적어도 호송 인원들이 당신이 봤다는 것을 알게 해서는 안 됐다.
그 실패한 작전 전날 밤, 신가스 반군의 잔당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모든 방해자를 청산해 이 어리석은 왕조를 갈아 치우려 했다.
전장에 눈사태를 예고하는 <성녀상>이 있음. 적과 아군이 그 범위에 들어가면 눈사태 경보 수치가 증가
왜 인간만 밀림에서 길을 잃는 것 같을까? 길을 익히기도 전에 인간은 밀림을 다 베어 버리기 때문이다. 어차피 여기는 그들의 터전이 아니니까. 밀림에 원래 주민이 있었다고? 정말?
전장에 시야를 가리는 <수풀>과 <방패와 벽>이 있음
같은 이정표를 일곱 번째 지날 때, 마침내 두 나무 사이에서 출구를 찾았다. 불행히도 나무들이 갑자기 일어나 달아났고, 쫓아갈 수조차 없었다.
전장에 시야를 가리는 <수풀>과 <방패와 벽>이 있음
"여기는 끝없는 물욕으로 가득 찼어!" 사르곤에서 온 한 여행객이 도소레스의 풍토와 인정을 겪은 뒤, 이 땅의 온갖 재앙의 병폐를 한마디로 짚어 냈다.
전장에 아군이 적의 원거리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하는 <풀숲>이 있음
경기 기사들이 근무 시간과 처우 문제로 대규모 파업을 조직했다. 몇 주 뒤 사냥개 선물 가격이 치솟았고, 몇 달 뒤 카시미어에는 장사가 번창하는 새 묘지가 하나 늘었다.
유족들이 동료의 무덤을 천천히 돌며 그 영혼을 한 조각씩 데려간다. 무덤이 무너져 재가 되어 흩어질 때까지. 그래야 떠난 이가 영원한 안식을 얻을 수 있다.
전장에 유닛의 HP를 지속적으로 잃게 하지만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대폭 올리는 <활성 오리지늄>이 있음
이베리아는 온통 이런 소금 사막이라 사람들이 커피를 못 마시고 짠 비늘즙만 마신다고? 어쩐지 만 리 길을 마다 않고 볼리바르에 와서 환영받지 못하는 침입자 노릇을 하더라니.
전장에 포격을 하고 적을 발사하는 <소금 덩어리 대포>가 있음
이런 법칙 아래에서, 이 땅의 모든 야생동물과 식물과 인간, 그 개체 하나하나는 자신이 그중 둘, 심지어 셋을 멸절해야 한다고만 여긴다. 참으로 야만적인 사상이다.
늙은 호세의 아흔일곱 번째 손자가 태어났다. 아버지는 필사적으로 아이를 할아버지 앞에 들어 올렸다. 하지만 노인은 이미 보지도 말하지도 못했고, 그의 가엾은 농장에는 물려줄 유산도 남아 있지 않았다.
전장에 적 용병 드론을 발사하는 <이동식 전술 격납고>가 있음
나는 내 피로 이 땅을 적시고, 내 살로 너희의 살을 채우려 한다. 너희가 본래 같은 이름을 나눠 가졌음을 잊지만 않는다면.
나는 반드시 꿈속의 그 금빛 들판을 찾을 것이다. 잿빛 시멘트도, 오후의 뙤약볕도, 삼백여 년 전 해안의 노도 잊을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서로를 가르는 이름을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공존한다.
슬픈 개는 울면서 걷는다. 다행히 함께 가는 동료가 많아 집으로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 "너도 길을 잃었니?"
이 부유한 상인은 거듭 강도를 당해 골머리를 앓다가, 그 '대통령'에게서 묘수를 하나 배웠다. 대역을 세우는 것!
자루를 메던 이 곰이 마침내 자기 보안 회사를 차렸다. 익숙한 큰 자루를 메고 의기양양하게 보안 부대를 사열하며, 현장의 모든 안전 위험을 제거하고 있다.
이 오리는 산 것이든 죽은 것이든 어떤 생물과도 손을 잡을 수 있다. 소문에는 그 장군과도 손잡은 적이 있다고 한다. 어쨌든 상업 제국은 그렇게 번영하는 법이니까.
당신은 호수로 끌려 들어갔다. 흐르는 적금과 슬픈 눈물이 손을 태우며 '탐욕'에 관한 우화를 새겼다.
전장에 은신한 적을 탐지하는 <탐지기>가 있음
대지를 떠도는 괴짜 상인이 흑류수해의 진기한 것을 잡으려고 숲속에 특별한 표시가 된 상자를 많이 남겨 두었다. 영문 모르는 조사원이 열었다가 촉수 아래 진흙탕이 되곤 한다.
<카노트 금고>를 격파한 뒤 오퍼레이터를 배치해 금고 안의 보상을 주우면 교활한 상인의 상품을 얻을 수 있음
대지를 떠도는 괴짜 상인이 보물 상자를 숲속 깊이 숨기고, 나무뿌리가 상자를 삼켜 더 많은 상자를 틔우기를 기다린다. 탐욕스러운 자와 호기심 왕성한 자는 상자를 비틀어 열다가 스스로 숲의 양분이 되었다.
<카노트 금고>를 격파한 뒤 오퍼레이터를 배치해 금고 안의 보상을 주우면 교활한 상인의 상품을 얻을 수 있음
이곳의 '주민'들은 기계의 판촉을 거절하는 법을 전혀 모른다. 음식과 음료가 양철통에서 제 발로 나왔는데, '주민'들은 반드시 값을 치르라는 요구를 받는다.
이곳의 '주민'들은 기계의 판촉을 거절하는 법을 전혀 모른다. 음식과 음료가 양철통에서 제 발로 나왔는데, '주민'들은 반드시 값을 치르라는 요구를 받는다.
이곳의 '주민'들은 기계의 판촉을 거절하는 법을 전혀 모른다. 음식과 음료가 양철통에서 제 발로 나왔는데, '주민'들은 반드시 값을 치르라는 요구를 받는다.
바다는 생물이 진화할 충분한 공간을 주고, 숲은 먹이사슬을 완전하게 할 만큼 풍부한 종을 품어 생물의 퇴화를 늦춘다.
바다는 생물이 진화할 충분한 공간을 주고, 숲은 먹이사슬을 완전하게 할 만큼 풍부한 종을 품어 생물의 퇴화를 늦춘다.
바다는 생물이 진화할 충분한 공간을 주고, 숲은 먹이사슬을 완전하게 할 만큼 풍부한 종을 품어 생물의 퇴화를 늦춘다.
죽은 것이 이곳에서 다시 깨어나 자란다.
전장에 유닛의 HP를 지속적으로 잃게 하지만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대폭 올리는 <활성 오리지늄>이 있음
전장에 부식 사도를 만들어 내는 <양분 빨아들이는 마른 가지>가 있음
산 것이 이곳에서 계속 깨지 않는 잠을 잔다.
전장에 유닛의 HP를 지속적으로 잃게 하지만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대폭 올리는 <활성 오리지늄>이 있음
전장에 부식 사도를 만들어 내는 <양분 빨아들이는 마른 가지>가 있음
죽음이 아직 흙 속에서 이름을 뒤지는 사이, 그들은 온 가족을 무덤에서 파내어 기형증의 원인을 근원에서 찾으려 했다. 결과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때는 모든 것에 이름도, 원인도 없었다.
<'피의 빚 장부'> 진행도가 최대에 달하면 '청산의 시간'에 돌입
돌리는 충분히 떠들썩하지 않은 이 파티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좋아서.
격파하면 주위에 순백의 수증기를 만드는 <수증기 탄산수 병> 제공
자로는 충분히 피비린내 나지 않는 이 전투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분노해서.
전장에 파괴되면 목표 HP가 깎이는 <지휘 단말>이 있음
이성을 잃은 이 생물은 충분히 비참하지 않은 이 집회에 끼기로 했다. 이유는 없다. 그저 살기 위해서.
노드 종류 대응은 장면 id 규칙으로 추정한 것이라 실제 게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보정은 저장소의 overrides/scene-node.json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