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정scene_ro2_bossb2_enter하트 오브 카이룰라
지도에 표기된 곳에는 거대한 유해 한 구가 있었다. 대량의 시테러가 그곳에 모여 끊임없이 자라나는 잔해를 뜯어먹고 있었다. 미즈키는 당신을 데리고 시테러를 피해 잔해 내부로 들어갔다. 어둠 속을 한참 더듬거린 당신들은 드디어 문명의 흔적을 찾아냈다. 오랫동안 봉인되어 있던 실험실이 방문객을 맞이했다. 미즈키는 굳게 닫힌 대문을 열 수 없었지만, 경비 시설이 당신 안면의 특징을 포착하자 잠금이 바로 해제되었다. 심해 주교가 이곳이 시본의 기원이라고 확신하는 한, 이 원천의 힘으로 반드시 어비설 헌터스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과 미즈키는 실험실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험난한 길
추정scene_ro2_bossb2_2하트 오브 카이룰라
수천 년 전부터 지금까지 남아 있는 물자라면 어비설 헌터스를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험난한 길
추정scene_ro2_bossb2_1하트 오브 카이룰라
정원의 식물들은 아주 잘 자라고 있었다. 미즈키가 귀띔해주지 않았더라면, 당신은 분명 그 식물처럼 생긴 시테러를 만졌을 것이다. 정원 중앙에 커다란 나무가 우뚝 솟아 있었고 나무의 가지는 실험실 밖까지 뻗어 있었다. 미즈키는 이게 그것의 핵심 기관이라고 말했다. 이론상 그것은 이미 죽었지만, 생존에 대한 본능으로 그것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으며, 위매니를 먹여 살리고 있다. 그것과 동화된다면, 미즈키는 당신을 도와 주교의 계략을 타파할 수 있다. 미즈키는 나무껍질을 만지더니 서서히 나무에 빨려 들어갔다. 얼마 뒤, 그것이 깨어났고, 실험실 전체가 그것의 소생으로 인해 떨리고 있었다. 그것은 눈을 뜨고 당신을 바라보았다. 그것이 당신에게 말했다. “이샤-믈라, 내가, 막는다.”이 장면에서 이벤트가 끝난다.
■ 이 선택지로 이벤트가 끝난다 (이어지는 장면 없음).